문서사료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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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왜관 성 베네딕도 수도원 정관등록번호 : 00217592
날짜 : 1969.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가톨릭농민회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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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성 베네딕토 수도원 한국가톨릭농촌청년회 22개 본당대표 55명참석]
등록번호 : 00479817
날짜 : 1970.08.2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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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2004년 1월 17일 어떤 구원 - 한국 성직자들의 미 수도원 부흥에 관하여
등록번호 : 00924257
날짜 : 2004.01.17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김근태재단
요약설명 : 2004년 1월 17일 프레시안 기사로 뉴욕타임즈에 실린 "A Tale of Salvation" 제목의...
사진사료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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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소선요약설명 : 간청을 저버릴 수 없었다. 유가협은 사무실도 없이 이러저리 떠돌다 1년 뒤 마리스따 수도원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평화적 시위적 보장하겠다던 경찰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한 노동자가가 경찰이 쏜 최루탄을 가슴에 맞고 쓰러졌다. 부검을 통해 오른쪽 가슴과 폐에서 최루탄 파편 4개가 발견되었다. 그는 22살의 대우조선 청년 노동자 이석규였다. 이석규가 숨을 거둔 지 엿새째 되는 날, 부슬부슬 비가 내렸다. 장례위원장을 맡은 이소선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한 노동자를 또 전태일의 곁으로 보내야 하는 슬픔에 억장이 무너졌다. “어머니도 근로기준법을 배우세요.” 태일이 말했다. “뭐? 법? 내가 법을 배워서 뭐하냐? 밥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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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원, 의문사 제1호의 죽음을 기록하다요약설명 : 비망록은 이후로도 계속 깊은 수녀원과 수도원을 전전하며 숨어 다녀야 했고, 1988년 10월 <평화신문>에 최초로 공개되었다. 2002년 5월 27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최종길 교수 사건에 대하여 "사망 경위를 중앙정보부가 조직적으로 은폐 조작했고, 중앙정보부가 유족을 찾아가 3,000만 원의 보상금 등을 제안하며 가족을 회유하기도 했다."면서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로 인하여 사망"한 최종길 교수를 민주화운동가로 인정했다. 한 달 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유럽거점 대규모 간첩단 사건'은 중앙정보부가 조작한 사건이라고 밝혔고, 같은 날 유족은 국가와 당시 중앙정보부 수사관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2006년 2월...
구술 컬렉션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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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2024.10.20./경남 사천 흙사랑농장 사무실
요약설명 : 위반 - 수도원 생활 후 농민운동 - 농촌총각결혼대책위원회 - 전국농민회총연맹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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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동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14일,15일,23일/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실
요약설명 : 마리스타수도원, 다미안병원, 루카촌 등으로 도피했다. 그 와중에 1982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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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면담자 : 정호기
일자/장소: 2024.7.26./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상,강원지부 사무실
요약설명 : - 대구 토박이로 성장 - 가톨릭 신자가 된 이유와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주변 인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