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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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태일 문학상 실행을 위한 제2차 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의록
등록번호 : 00887730
날짜 : 1996.06.2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요약설명 : 고 전태일 열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관련 내용. 문학상 명칭변경과 제정취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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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태일 문학상 실행을 위한 제3차 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의록
등록번호 : 00887737
날짜 : 1996.07.12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요약설명 : 전태일 열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관련 내용. 안건1. 전태일 문학상 새롭게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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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계획[전태일 문학상 관련]
등록번호 : 00887748
날짜 : 1996.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요약설명 : 분신했던 고 전태일 열사를 기리는 기념사업회 관련 내용. 전태일 문학상 홍보 방안 ...
사진사료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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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요약설명 : 것입니다.” 2011년 9월 3일, 심장마비로 쓰러진 이소선은 끝내 눈을 감았다. 가톨릭신문은 이소선의 삶을 아들 예수를 잃은 성모 마리아의 삶에 비유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약자의 편에 섰던 소선은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더 나아가 모든 상처받은 사람들의 편에 서서 평생을 봉사하며 살았다. 소선의 장례는 시민장으로 치러졌으며 모란공원, 꿈에도 그리던 아들 전태일의 뒤편에 묻혔다. 약 9년의 세월이 지난 2020년 6월 10일에 열린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이소선은 국민훈장 모란장에 추서되었다. 정지아(소설가) 1965년 전남 구례 출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1990년 실천문학에서 장편소설 "빨치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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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불을 지폈던 대학가 사회과학 서점요약설명 : 『전태일 평전』과 『철학 에세이』 세 권씩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주머니를 탈탈 털어 세 권 값만 계산하고 나머지는 다음 달에 주기로 했다. 사람 좋은 책방 주인아저씨는 가난한 그들에게 친구이자 형이자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지이자 눈 밝은 선생이기도 했다. 서점은 누구나 할 수 있었지만 대학가 인문사회과학 서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단지 장사로만 생각한다면 늘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어떤 사명감이랄까 함께 하는 보람이랄까 하는 게 없었다면 일찌감치 때려치우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 사람 좋은 책방 주인아저씨는 오랜 세월이 지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말했다.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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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영혼, 조영래 변호사요약설명 : 1987년 6월의 거리에서 잊지 못할 빛나는 궤적을 그려주었다. 1990년 가을, 조영래는 폐암 선고를 받고 병석에 누웠다. 마지막 가는 그의 모습을 보기 위해 청계피복노조의 민종덕이 찾아왔다. “이제 평전에 조영래 변호사님 이름을 넣어도 되겠습니까?” 그의 간곡한 말에 조영래는 힘겹게 미소 지었다. 말없는 동의였다. 출판사는 곧 《전태일 평전》이라는 제목을 붙여 개정판 작업에 들어갔다. 그는 끝내 개정 증보판을 못 보고 만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영래는 그가 쓴 《전태일 평전》은 사람들의 뇌리에서 청죽처럼 더욱 푸르게 되살아나고 있다. 글 박선욱(시인, 평전작가) 1959년 나주 출생. 198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