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1건
더 보기 -
[沁都織物 휴업]등록번호 : 00479264
날짜 : 1968.01.11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강화섬유노동조합 사건 관련내용 심도직물에서 가톨릭노동청년회, JOC회원들이 노조를...
-
[沁都織物, 휴업]
등록번호 : 00479586
날짜 : 1968.01.11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가톨릭노동청년회, JOC회원들이 노조를 결성한 것에 대해 사측이 노조를 해체시키기...
-
[전국섬유노조간부 江華현지서 활동]등록번호 : 00479634
날짜 : 1968.02.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가톨릭노동청년회, JOC회원들이 노조를 결성한 것에 대해 사측이 노조를 해체시키기...
사료 콘텐츠 2건
더 보기-
사회정의와 노동자 권익옹호를 위한 주교단 성명서요약설명 : 위해 노조위원장 박부양을 부장으로 승진시키고 온갖 회유와 설득으로 노동조합에서 손을 떼도록 종용했다. 박부양이 이에 불응하자 1968년 1월 4일 회사는 그를 해고했다. 가톨릭노동청년회(JOC)는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 의식을 깨우기 위한 교육과 노동조합 설립 및 활동을 지원하는 가톨릭의 청년 단체이다. 심도직물의 노동자 1,200여 명 중 900여 명이 JOC 회원이었다. 박부양의 해고사태에 항의하기 위해 조합원들이 공장에서 노조회의를 소집하자, 회사측은 박부양이 해고되었으니, 박부양은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조합원들은 JOC 지도 신부인 전 미카엘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고, 전 미카엘 신부는 성당에서 회의를...
-
관찰하라, 판단하라, 실천하라 - 한국가톨릭노동청년회
요약설명 : “청년 노동자 한 사람은 온 세상의 금을 전부 합친 것보다 훨씬 귀합니다. 그들이 하느님의 아들, 딸들이기 때문입니다.”- 조셉 까르뎅 - 가톨릭노동청년회(이하 JOC)는 1925년 인간의 존엄성과 노동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하여 까르댕 추기경이 벨기에에서 창설한 청년노동자운동 단체다. 한국에서는 1958년 초 서울대학병원 간호사 박명자 등이 모임을 갖고 JOC 창립을 준비해갔다. 1958년 11월 16일 까르댕 신부가 한국을 방문해 명동성당에서 첫 투사선서식을 진행했다. 한국가톨릭노동청년회가 공식 발족한 날이다. JOC 조직은 성당을 통해 확대되어 갔으며, 각 공장에 직장팀이 결성되었다. JOC는 인격의 변화를 통한 이웃과 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