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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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항쟁 취재보고서[6월26일 평화대행진 상황]등록번호 : 00884244
날짜 : 1987.06.2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6월26일 평화대행진 상황 - 오후9:30, 서면시위대 1천명과 시청시위대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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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헌법쟁취를 위한 국민평화대행진
등록번호 : 00885008
날짜 : 1987.06.2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극장, 가야대명극장, 문현로타리, 양정로타리) 2차집결지(서면로타리) 시청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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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ROK dissidents stage rally for direct elect...등록번호 : 00979732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도현(3차)
요약설명 : 극장에서 열린 집회는 평화적이었다고 말했으며, 신민당은 여당에 불공정하게 유리한...
사진사료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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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는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악법 개정 전국노동자대회 참가자들등록번호 : 00700717
날짜 : 1988.11.13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노천극장에 모여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악법 개정 전국노동자대회'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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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한 중앙대학교 총학생회등록번호 : 00700718
날짜 : 1988.11.13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노천극장에 모여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악법 개정 전국노동자대회'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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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악법 개정과 해직교사 복직 요구 가두행진등록번호 : 00712082
날짜 : 1992.10.17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노천극장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연세대를 출발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까지 평화행진을...
사료 콘텐츠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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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혁신 정치인 조봉암과 진보당요약설명 : 방해 공작은 집요하고 치밀했다. 1956년 1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시립극장에서 전국 대의원 대부분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최초의 사회민주주의 정당인 진보당 창당대회가 열렸다. 감격스럽고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례가 있은 뒤, 시인 박지수가 “피땀 흘리고 가신/인민의 대열과 목자의 영령에/알뜰히 다듬어 새긴 반만 년 배달의 성서를/땀으로 지키며 이어온 겨레의 횃불”로 시작되는 묵념시를 낭송했다. 뒤이어 조봉암 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개회사 겸 창당사에 준하는 연설을 했다. “우리들은 지금 이러한 새 이상과 새 사고방식의 기초 위에서 혁신적인 정치 활동을 하려는 대중의 전위로서 진보당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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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아들 박종철 - 부산의 6월항쟁요약설명 : 시작되었다. 부산극장 앞에서 부민협 사무국장 김재규가 핸드마이크를 들고 추도식을 시작하자 추모인파가 급격히 늘어났다. 애국가와 타는 목마름으로를 부르자 열기가 한껏 끌어 달아올랐다. 그러자 경찰이 최루탄을 마구 쏘아댔고 추모 행렬은 바로 시위대열을 만들어갔다. “박종철을 살려내라!” “민주쟁취 독재타도!” “고문정권 타도하자!” 그동안 기껏 박수나 치던 시민들이 투쟁 대열에 합세하기 시작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진 시위가 이어졌고, 수많은 군중이 모여 구호를 외치며 분노를 힘으로 결집시켜 나갔다. 이날 부산은 마치 1979년 부마항쟁의 열기 속으로 들어간 듯했고, 민주화를 열망하던 사람들은 독재정권을 끝낼 수...
구술 컬렉션 1건
더 보기일지사료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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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극장문화단체협의회, 신문에 민주당 비난 광고 게재
일자 : 1960.2.13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사회·문화
요약설명 : 13일, 전국극장문화단체협의회는 『서울신문』에 ‘발악이다! 속지말자!’라는 제목에 ‘우리는 민주당을 이렇게 본다’라는 부제가 붙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민주당이 갖은 계략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평화통일안과 2월 7일의 규탄대회를 동시에 비난하였다.『서울신문』1960. 2. 13 석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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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등학교 학생 1천여 명, 학원의 자유 외치며 시위
일자 : 1960.3.8
분류 : 시위 상황 > 대전
요약설명 : 다른 한 무리는 돌을 던지며 경찰에 저항하다가 목척교(木斥橋) 맞은편 신도극장사 잇길(현 목척교를 중심으로 중동방면의 천변도로)로 빠져 다른 학교와 합세할 목적으로 보문고등학교로 달려갔다. 그러나 보문고 교문은 이미 닫혀있어 선화교(현 영교)를 건너 시청(현 중앙로 네거리 동양백화점(갤러리아) 맞은편 삼성건물)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지칠대로 지친 학생들 주위로 경찰의 포위망이 좁혀왔다. 학생들은 경찰에 의해 해산되었는데 경찰관의 구타에 “주먹으로 대하면 우리는 죽음으로 대항한다”고 외치며 “학원의 자유를 달라”고 울부짖었다. 그리고는 평화적 시위에 경찰이 간섭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자진해서 질서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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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등학교 학생 1천여 명이 시위 감행
일자 : 1960.3.24
분류 : 시위 상황 > 부산
요약설명 : 평화적인 시위는 우리의 권리다. 5. 비겁한 자여, 너의 이름은 방관자니라.출처 :「특집 잔인한 4월」, 69쪽 ; 이강현 편,『민주혁명의 발자취 : 전국 각급학교 학생대표의 수기』, 정음사, 1960, 72쪽교문을 잠그자 부산고 학생들은 담장을 뛰어 넘거나 뒷문을 부수고 오전 9시 10분 경 학교를 벗어났다.『마산일보』1960. 3. 25 3면 ;『동아일보』1960. 3. 25 조3면, 1960. 3. 26 석4면(『소년동아』) ; 김재희 편,『청춘의혈 : 역사를 창조한 젊은 사자들』, 호남출판 사, 1960, 76쪽.부산일보는 오전 9시 경으로(『부산일보』 1960. 3. 24 석3면), 조선일보는 오전 9시 15분으로(『조선일보』1960. 3. 24 석 3면), 반면 일부 기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