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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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간 혈액교류 추진협조에 관한 건[수신:대한YMCA연합회장,발신: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장...
등록번호 : 00541513
날짜 : 1991.06.2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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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민주·통일 국민회의' 신년 기자 회견문등록번호 : 00178442
날짜 : 1985.01.07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원...
요약설명 : 종류의 남북 대화와 교류에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는 민중민주운동 단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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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義 제3호등록번호 : 00199768
날짜 : 1989.04.29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한국가톨릭농민회
요약설명 : 천주교 정의구현 대구연합 창립 -5공청산, 통일논의 보장, 각계각층의 남북교류운동...
사진사료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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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칼보다 강하다 -민주화를 향한 문인들의 기개요약설명 : 맞아 남북 간의 작품교류와 모국어, 민족정서의 동질성 보존을 위한 공동작업, 국문학 연구를 위한 현지답사반의 교환 등 지속적인 인적교류를 논의하기 위해 남북작가회담의 개최를 제안했다. 창립 20돌을 맞은 1994년 3월에는 문학의 예술성을 강조하는 ‘민족문학인 선언’을 채택하였고, 1996년부터 전국적으로 지회 조직을 결성했다. 2007년 12월 8일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사)한국작가회의는 문학인의 권익과 복지를 지키고 국제교류를 통해 문학의 위상을 높이면서 세계문학 속에서 참다운 민족민중문학을 이룩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계간지 《내일을여는작가》발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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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피해를 보상하라요약설명 : 사업회에 이관되었다.(2002년) 가농에서 이관된 주요 사료는 1977년 함평고구마 사건, 1978년 노풍피해보상운동, 1979년 안동교구농민회사건(오원춘 사건), 1982년 농지세철폐운동, 1983년 조합장 직선제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 1985년 소 값 피해보상운동, 1986년 미국농축산물수입반대운동, 1987년 농가부채해결운동, 6월 항쟁 관련, 삼양사 소작 투쟁, 남북종자 및 농민교류운동, 1988년 고추제값받기운동 및 수세폐지운동 등과 관련된 것들이다. 그 밖에도 전국농민회총연맹, 한살림운동, 우리밀살리기운동, 생명공동체운동, 농민교육 자료, 각종 집회 및 시위 관련 유인물, 사진, 물건 자료 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 사료는 보존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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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일보와 조용수 - “총에 꺾인 펜”요약설명 : 대한 규제강화 등에도 맹공을 퍼부었다. 통일문제에 대해서는 남북의 언론인 교류를 주장하고 서신왕래, 경제교류, 문화교류를 주장했다. 정치권에서도 남북통일을 주장하면서 반공을 강화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학생들은 4월이 되면서 연일 북한과의 교류를 주장하는 시위를 벌이는 중이었다. 자연히 민족일보에 대한 인기는 높을 수밖에 없었다. 최대 일간지인 동아일보가 4만 5천부를 찍을 때 신생 민족일보도 4만부를 찍었다. 하지만 민족일보와 조용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았다. 4. 환상과 현실 민족일보가 창간된 지 막 1백일이 지난 1961년 5월 16일 새벽, 서울시민들은 요란한 탱크바퀴의 굉음으로 잠이 깼다. 육군 소장...
구술 컬렉션 9건
더 보기일지사료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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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생들, ‘민족통일촉진학생연구회’ 결성
일자 : 1960.11.10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통일운동
요약설명 : 10일 오후 2시경, 경북대생 300여명이 학생회관에 모여 ‘민족통일촉진학생연구회’를 결성하였다. 이날 경북대생들은 “우리들은 오늘 빈곤과 역경 속에서 발버둥치는 3천만 민족과 인류양심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박수갈채를 받으며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이 자리에 모였다”고 전제한 후 “우리는 현실적이고 실현성 있는 통일방안을 모색 연구한다”, “정부는 민족의 통일방안촉진운동을 억압하지 말 것이며 통일을 지연 또는 반대하는 태도를 시정하라”, “남북문화 및 경제교류를 실시하라” 등의 5개 항목을 채택하였다.『조선일보』 1960. 11. 11 조3면 ; 『경향신문』 1960. 11. 12 석3면 ; 『동아일보』 1960. 11. 12 조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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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학생·사회단체 주최 통일문제 대강연회 개최
일자 : 1960.11.12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통일운동
요약설명 : 열렸다. 연사 4인은 신생활체제를 확립하고 남북통일만이 살 길이라고 연설하였다. 이날 대구시 종로국민학교에서도 경북시국대책위원회 주최로 3천여 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남북통일에 대한 강연회가 열렸다. 강연회에는 주홍모(서울대 문리대 정치학)·유병묵(전 중앙대) 교수 등이 연사로 나와 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국 상원에서 제기한 오스트리아식 통일방안에 진지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주 교수는 통일을 준비하는 연구기구 설치와 남북한 문화·인사교류 등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유 교수는 현 정부가 통일문제에 무성의하다고 비판하고 적극적인 통일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조선일보』 1960.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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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창당준비위원회 결성
일자 : 1960.11.28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혁신계활동
요약설명 : 운동에서 이탈하여 별도로 ‘사회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사회당 창당준비위는 당의 선언 및 요강 등을 통해 중립화 통일론을 표방하고, “민족자결원칙에 입각하여 민주통일국가의 완성을 기하며 중소기업을 자유 발전케 하여 빈부의 차이를 극도로 축소시키는 경제조직의 혁신을 기한다”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으로 남북교역 및 문화·서신 왕래 등에 적극 찬성한다고 하였다. 이들은 김달호계의 사회대중당이나 윤길중계의 혁신통일추진위원회 및 서상일계 등 다른 혁신계와 이념적 차이는 없으나, 다만 경남·북 및 전남 등 3개도 간부들의 지지를 받아 창당한다고 하였다. 최근우는 이날 오후 기자들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