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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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너 지리산이여![tape]
등록번호 : 00398553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이중주
요약설명 : 대결/ 살아온 이야기/ 깜박잠/ 일꾼의 노래/ 사계/ 여공일기/ 단결하세/ 노동동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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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면 죽는다!]
등록번호 : 00548794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새벽2,여공 일기,노동해방가2,형제여 가자 뒤:잠들지 않는 남도,마른잎 다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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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노래-대회 및 농성용]
등록번호 : 00548802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음성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여공수기,그날이 오면 B면:나는 왜 밥줄을 놓았는가(백기완),노동해방가,...
박물사료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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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사건 - 여공들, 민주주의의 봄을 부르다요약설명 : 그러나 그날 아침의 뉴스는 달랐다. ‘신민당사 농성 여공 전원 연행, 여공 1명 사망’ 흑백화면에 떠오른 자막 뒤에는 초라한 작업복 차림의 여성노동자들이 사지를 붙잡힌 채 질질 끌려가 경찰버스에 실리는 모습이 흐르고 있었다. 철저한 언론 통제로 집회나 시위에 대한 보도를 거의 볼 수 없었던 시절이었다. 돌연 텔레비전 화면을 채운, 경찰버스 철창을 부여잡고 울부짖는 나이 어린 여성들의 모습과 사망소식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정부는 곧바로 언론을 통제해 텔레비전에서 더 이상 여공들의 강제연행 장면을 볼 수 없게 했다. 그러나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나갔고 이를 본 국민들을 분노로 끓게 했다.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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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적' 예술가의 기억요약설명 : 노동운동의 차원에서 새로운 방향을 찾아봅시다. 어느 여공 4: 지금이라도 회사에 들어가 담판을 짓고 안되면 끝장을 보자! (p.35) “...진흙탕 잔뜩 버무린 것을 한 바가지를 만들어서 가지고 가 가지고 그 자리에서... 호각 소리를 빽 불면 이제부터 사건 시작이야. 이제 투표장을 난장판을 만드는 걸 우리가 했지. 그러니까 흙탕물을 마구 던지는 거야. 거기 나와 있는 여공들뿐만이 아니라, 자기네들 그... 노동자들 노동복 있잖아. 하얀 애리 이렇게 있는 거. 그래서 거기서 나와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거기다 뿌린 게 아니라 관중석에 뿌린 거야. 이 고통을 함께 하자고. 그리고 끝이야. 그걸로 아웃하자. 끝났는데 얘네들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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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잠
요약설명 : 것 같아요." 깜빡잠을 비롯해, 여공들의 삶을 작품에 담아 온 계기에 대해 묻자 작가는 이렇게 답했다. "깜빡 잔다라고 할 때, 깜빡잠이라고 하는 제목을 붙였는데요. 여성 노동자는 미싱사이거나 시다였겠죠. 옷을 만들기 위해서 미싱을 하다가 그 물량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곳에서 작업을 하다가 깜빡 잠을 자면서 고향 땅을 그리게 되죠. 그래서 이 천이 저기 끝까지 이렇게 쭉 이어지는, 고향 끝까지 가고 싶은 그런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좁디좁은 곳에서 작업물량이 쏟아지는 가운데 깜빡 잠이 든 꿈결, 그 꿈에서 만나는 고향땅과 꽃길 풍경을 통해 위로를 전하는 그의 작품을 사료관에서는 아주 오랜만에 다시...
구술 컬렉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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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교 노동문제 공동협의회, 구실 못한 한국노총 등 해체요구 결의
일자 : 1974.1.19
분류 : 민주화운동 > 노동
요약설명 : 32명을 각각 해고한 사건 ▲마산수출자유지역의 일본기업주들이 한국 근로자를 집단 구타한 문제 ▲버스 여차장들이 몸수색으로 차비까지 빼앗겨 쌍문동에서 신길동까지 걸어온 사실 ▲한영섬유회사 공장장 유해풍 씨가 지난 71년 3월 18일 깡패를 시켜 근로자 김진수 씨를 드라이버로 찔러 숨지게 했음에도 아직도 구속되지 않고 있는 사실 ▲최근 한국모방 노조지부장 지동진 씨에 대한 구타사건 ▲미국 전자업체에서 일어나는 여공들의 시력저하 및 각종 인질발생 등으로 일어나는 간접폭행 등이다. 이와 관련, 한국노총은 성명서를 통해 “일부 종교인들이 노동조직에 침투, 선량한 노동조합원을 선동하여 조직분열을 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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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 노조결성 보복인사 대림연탄·대전견직 고발
일자 : 1974.2.21
분류 : 민주화운동 > 노동
요약설명 : 근로감독관실에 고발키로 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2일 종업원 80여 명이 대림연탄 사업장에 화학노조분회를 결성한데 앙심을 품고 분회장 손월영 씨(35)를 구타하고 하루 600원씩 받던 일자리에서 하루 400원씩 받는 수위실 자리로 옮겼으며, 노사 간의 단체협약 체결 요청을 3차례나 거부했다는 것이다. 또 대전견직은 지난 9일 여공 120명이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분회장 김봉림 씨(27)와 전분회장 이춘자, 조직부장 최연순 씨 등을 A급 자동기계 작업장에서 반자동인 B급으로 옮겼으며, 쟁의부장, 부녀부장, 교육선전부장 등 3명도 5대의 기계를 4대로 줄여 노조결성을 간접적으로 방해했다는 것이다. 협의회측은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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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상사 여공들의 투쟁
일자 : 1974.3.5
분류 : 민주화운동 > 노동
요약설명 : 반도상사 노동자들이 노동조합 결성대회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남자경비원을 지부장으로 선출하려는 회사측의 방해로 무산되자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노동자들은 경찰이 농성장을 포위하고 기숙사 등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연행되었다가 이틀 후 모두 석방되었다.인천민주평화인권센터. 201. 『인천민주화운동사 연표』, 142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