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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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바라지일기등록번호 : 00975126
날짜 : 2002.10.2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이은숙
요약설명 : 투사 권운상씨와 그의 어머니 조연행 여사의 옥바라지 일기의 내용이 담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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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바라지 일기
등록번호 : 00430551
날짜 : 2002.10.20
구분 : 문서류 > 단행본
기증자 : 조연행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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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수감중인 약혼자를 13년째 옥바라지해온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이철의 ...
등록번호 : 00873109
날짜 : 198*.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조만조
요약설명 : 이철 출소 전에 나온 민향숙 인터뷰 기사
사진사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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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협 활동을 기억하다요약설명 : 선임, 옥바라지 등 구속된 가족을 지지하는 활동에서, 가족과 얽혀있는 사건을 비롯해 구치소와 교도소 내 폭력, 장기수, 조작간첩사건, 고문철폐 등 인권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나갔다. 민가협은 용공사건, 간첩단 사건 등 1970년대만 해도 사상범이라는 이유로 소외되었던 구속자와 구속자 가족을 받아들였다. 양심수후원회라는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 이들을 지원하고 석방 캠페인을 벌이고, 양심수 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고 개인의 인격과 권리를 침해하는 장기수와 양심수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1989년에 발간된 다음의 보고서는 장기복역 양심수의 대표적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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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_ 이태영요약설명 : 감옥으로 끌려갔다가 해방된 후에 돌아왔다. 여성 혼자의 몸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남편 옥바라지를 하면서도 태영은 단 한 번도 남편을 원망하지 않았다. 남편이 하는 일이 옳다는 것을, 우리 민족이 반드시 독립해야 한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학교 교사였던 태영은 남편이 감옥에 끌려간 뒤 학교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먹고 살길이 막막해 이불을 만들어 팔았다. 먼지가 어찌나 심했는지 천식에 시달렸고, 가위질을 하도 해서 엄지와 검지가 휠 정도였다. 그때는 가위마저 귀했다. 잘 들지도 않는 가위로 천을 자르면서 태영은 날이 잘 드는 가위 하나만 있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남편에게 그 말을 했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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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 갤러리요약설명 : 동안이나 옥바라지를 한 민향숙의 결혼식(1988.10.28.)에 참석한 문익환 목사가 신부의 어머니와 춤을 추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1990년 12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민가협과 세종대학교 총학생회 공동주최로 열린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행사에서 문익환 목사가 시 낭송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안치환의 노래 '마른 잎 다시 살아나'를 불러 자리를 한층 빛냈다. 문익환 목사가 방북 일정(1989.3.24.~4.3.)을 마친 뒤 베이징, 도쿄를 거쳐 4월 13일에 귀국했다. 통일을 향한 염원은 그를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이르게 했다. 방북 후에는 김포공항에서 연행되어 바로 구속되었다. 그는 방북에 대한 순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