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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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범, 이영주가 박용길 장로에게 보내는 안부서신]등록번호 : 00952202
날짜 : 1998.01.0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이동범, 이영주가 박용길 장로에게 6.10 기념대회 이후 새해인사를 하는 내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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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이영주가 Mr. Fred van LEEUWEN에게 보내는 문서]
등록번호 : 00008248
날짜 : 1993.11.2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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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International(EI)이 전교조 이영주에게 보낸 문서]
등록번호 : 00008255
날짜 : 1993.11.2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요약설명 :
사진사료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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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힌 변호사 강신옥요약설명 : 이유로 빨갱이로 몰지 말라. 나는 떳떳이 죽겠다.” 그리고 김병곤이 외쳤다. “사형구형을 받아서 영광입니다!” 두 변호사는 군사법정에서 가까운 빈 방으로 연행되어 조사를 받았으나 곧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늦은 저녁식사를 하며 강신옥은 아내에게 말했다. “아들놈은 행여 법대에 보내지 말아야겠어. 더러운 직업이야.” 자정 무렵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고 있는데 초인종 소리가 후덥지근한 밤공기를 갈랐다. 이미 조사를 받고 나왔지만 설마 했던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 문 밖에 검정색 지프차가 기다리고 있었고, 강신옥은 남산 중정으로 연행되고 말았다. 지하 취조실에서 한참을 구타당한 강신옥은 다만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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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을 아시나요? - 4.19 혁명요약설명 : 등이 그리고 단국대, 국민대, 서라벌 예대도 나왔다. 중앙대도 한강 인도교를 넘어 시내로 진출하였다. 동국대 시위대는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있다가 누군가의 “경무대로 가자!“ 는 제창 소리에 중앙청을 향해 행진을 시작하였다. 어느 틈엔가 시위대의 구호도 더 이상 부정선거 규탄이 아니라 ”이승만은 하야하라!“ ”독재정권 물러가라!“로 바뀌었다. 시위대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불어나 정오 무렵에는 서울역에서 중앙청, 동대문에서 신촌까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시위대의 물결은 권부의 심장 경무대로 향했다. 경무대에는 곽영주 경호과장의 지휘 아래 무장 경찰이 철통같은 방어진을 치고 있었다. 오후 1시 40분, 소방차를 앞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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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광주를 품은 청년, 김의기요약설명 : 광주의 진실이 은폐되고 있을 때, 이를 알리기 위해 서울의 한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몸을 던진 학생이 있다. 1980년 5월을 보았던 김의기이다. 김의기는 1959년 경상북도 영주의 농촌에서 4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영리했던 그는 중학교 때 서울로 유학해 배명중학교, 배명고등학교를 나와 1976년 서강대 무역학과에 진학했던 집안의 자랑이었다. 대학생이 된 후에는 교내에서 근대사 연구모임을 주도했고, 1979년 2월 기독교 대한 감리회 청년회 전국연합회 농촌분과위원장을 맡았다. 1980년 2월, 그는 한국기독청년협의회 농촌분과위원장이 되어 전남지방의 농촌과 서울을 왕래하며 농촌문제를 정리하고 농촌 활동 자료집 발간...
구술 컬렉션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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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영주 선거구 위조표로 인해 일부 선거 무효 판결
일자 : 1959.12.9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부정선거의 진행과 정부·여당
요약설명 : 9일 대법원 특별부는 영주 선거구에 대해 ‘일부 선거 무효’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해당 선거구에서 1천여 표의 위조표가 발견되어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선거 당선자는 의원 자격을 상실하였다.『동아일보』1959. 12. 9 석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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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내무부장관, 재선거 앞두고 시국강연과 경찰의 공포분위기 조성
일자 : 1960.1.7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부정선거의 진행과 정부·여당
요약설명 : 열었다. 재선거가 예정된 영주읍내에서 최인규는 자유당 공천자인 이정희 후보 지지 발언을 하였다. 재선거가 예정된 영일에서는 경찰이 야당 입후보자의 선거사무소에서 야당 선거운 동원들을 불심검문하며 공포분위기를 조장하였다. 실제 영일지역에서 튼튼한 기반을 갖고 있는 김익로 무소속 입후보자의 선거사무소에 사복경찰관 5-6명이 밤낮으로 서성거리며 선거사무소에 출입하는 사람들을 모두 불심검문하였다. 경찰은 불심검문을 자신들의 직무라 주장하며 일각의 비난을 일축하였다. 야당 측은 경찰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선거방해와 선거간섭이라고 단정하고 정식으로 고발할 준비를 하였다.『동아일보』1960.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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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재선거 지역, 음성적 사전선거운동 시작
일자 : 1960.1.11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부정선거의 진행과 정부·여당
요약설명 : 11일 오후, 중앙선거위원회는 영주 선거구 일부의 재선거 일자에 대해 영일 재선거와 같은 날인 1월 23일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중앙선거위원회는 1월 12일 영주 재선거 일자를 1월 23일로 정식 공고하였다 (『 동 아일보』1960. 1 .13 석1면). 그러나 아직 선거일이 공고되지 않은 영주 지역에서 음성적이고 조직적인 선거운동이 이미 시작되었다. 영주 일부 지역은 선거 무효 판결 직후부터 사전 선거운동이 꾸준히 진행되었다. 특이한 점은 영주 제1, 2, 풍기 제1, 2 등 총 4개 투표구(유권자약 17,900명)에서 과거의 말썽 많던 몽둥이 선거는 자취를 감추고 공무원 가족에 의한 조직적 선거운동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