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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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사상전향제도·국가보안법 철폐 및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을 전개한다]등록번호 : 00077754
날짜 : 1988.10.1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전향제도 철폐하라! 6공화국, 노태우정권에서 민주화를 열망함, 사상전향제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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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비전향장기수의 '사상전향제도에 대한 헌법소원' 자료집등록번호 : 00398083
날짜 : 1992.02.1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이중주
요약설명 : 사상전향제도에 따른 불이익 사례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소제기 장기복역양심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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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서신[전향과 재판관련]등록번호 : 00484405
날짜 : 1975.04.13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전향문제에 대한 서신으로 구속된 채로 재판하는 경우, 재판으로 직행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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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외교 막바지 투쟁 전개, 전국서 야당 유세
일자 : 1965.3.27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강연시간과 꼭 같은 하오 2시에 용두산 공원에서 시민위안회를 열며 또 같은 시간에 부산시가 주최하는 교양강좌를 시내 중앙국민학교에서 개최하는 등 야당의 강연을 방해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비난했다. 경찰은 극도로 긴장하여 요소마다 기동경찰대를 배치하고 있다.『동아일보』 1965.3.27 석1면 목포에서는 장택상 등 연사가 참여한 가운데 27일 하오 북교국민학교에서 대일굴욕외교반대 강연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유옥우는 “박대통령은 공산주의 교육을 받았고 그 사상에 젖어있어 설령 전향했다 해도 그의 실적이나 수법이 공산주의의 기만위장 정책 같다”고 말했다.『동아일보』 19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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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담화, 한일협력체제와 반공태세 강화를 강조
일자 : 1965.12.18
분류 : 한일협정추진 > 한국정부
요약설명 : “전비(前非)를 묻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어 재일 조련계 교포들도 전향을 할 경우 따뜻하게 보호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러한 박 대통령의 뜻에따라 정부는 곧 법률적인 제반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신범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담화문에 “국제적 연관을 떠난 우리만의 독존이나 번영은 있을 수 없다.”고 하는 한편, 한일 양국 간의 진정한 정상화의 관건은 “일본국 정부와 국민의 우호에 찬 선린의식에 입각한 한일 양국 상호협력체제와 반공태세의 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동아일보』 1965.12.18 석1면. 박 대통령의 그러한 언명에도 불구하고 “한일협정 체결은 한국인의 가치관을 왜곡시키고 전도시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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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의 세 변절의원, 일본서 골프 소일
일자 : 1969.8.1
분류 : 분류없음 > 정부·여당
요약설명 : 내고 지난 1일 돌연 일본으로 건너온 신민당의 성낙현·조흥만·연주흠 세 의원은 도쿄 힐튼호텔에 묵으면서 골프장을 찾아다니는 등으로 소일하고 있다. 조·연 두 의원은 “우리의 심경은 성명서에서 발표한 그대로이며 더 할 말이 없다”고 입을 열려 하지 않았으나 성 의원만은 “박 대통령에게는 개인적으로 3선이 불행한 일이지만 나라의 사정으로 보아 한 번만 더 정권을 담당할 기회를 주고 아울러 건전야당도 육성하자는 것이 나의 소신”이라고 전향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성 의원은 “현 야당은 체질적으로 민주정당이라기보다는 독재정당”이라고 비난하고 신민당에서 제명되면 공화당에 입당할 뜻을 비쳤다.『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