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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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소식 제89호등록번호 : 00564542
날짜 : 1984.03.08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요약설명 : 이윤성, 정성희 등 석방-학원시위 관련 구속되었던 학생 159명 형집행정지로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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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동지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등록번호 : 00881253
날짜 : 1976.03.0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요약설명 : 어용성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던 금속연맹 본조로부터 지부장 자격을 정지 당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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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회 이은미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성명서와 성명서 발표 협조 요청 문서]등록번호 : 00942057
날짜 : 1999.03.1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
요약설명 : 구속집행정지를 촉구하는 각 지역 사회단체 성명서 발표에 대한 협조 요청의 공문과...
사료 콘텐츠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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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조치 9호를 농락한 3인방요약설명 : 것이다. 1심 재판부는 이광희에게는 징역 3년에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박재순·김주영도 징역 1년에 자격정지 1년을 각각 받았다. 물론 학교에서도 제적됐다. 앞날이 창창한 세 명의 대학생을 감방의 죄수로 만든 것은 한 장의 편지였다. 이광희가 4일 전 서울대 시위에 뿌려진 유인물 한 장을 갖고 있다가 친구·후배들과 돌려보았고, 박재순이 유인물의 내용을 친구 김주영에게 얘기했다. 김주영은 그것을 편지에 써서 부산대에 다니는 친구에게 부쳤다. 그 편지는 친구가 아닌 경찰의 손에 들어갔고, 역추적을 당한 끝에 이들 세 명이 굴비처럼 엮인 것이다. 이른바 ‘서울농대 편지사건’, 긴급조치 9호 시대를 말해주는 희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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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불교운동연합 창립-반독재민주화 기치 내건 불교사회운동요약설명 : 형 집행정지로 출소했다. 출소 후 그는 월정사 탄허 스님 문하에서 ‘멱정(覓丁)’이라는 이름으로 불가에 귀의했다. 출가자가 된 그는 5년 동안 시대 문제를 고민해오다가 “도(道)는 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환속을 결심하고 저잣거리로 뛰어들었다. 1980년 동국대에 복학한 여익구는 5․17쿠데타를 일으킨 신군부에 의해 또다시 검거돼 3년 구형을 받고 선고유예로 석방되었다. 시절이 가파른 파도에 휩쓸려가던 1980년 10월 27일 새벽, 전두환 정권은 총무원장 송월주 스님을 강제 사퇴시키고 18명의 승려를 전격 구속시켰다. “분규만을 일삼는 조계종단은 더 이상 자체 정화의 능력이 없으므로 부득이 타력으로나마 정화하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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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실천문인협의회 - 표현의 자유를 온 몸으로 외친 문인들요약설명 : 동참한 문인들에 대한 보복성 탄압이었다. 일주일 전인 1월 8일 선포된 긴급조치 1호의 막강한 권한에 의한 직격탄이었다. 긴급조치 1호의 내용은 “헌법의 부정 · 반대 · 왜곡 · 비방행위 금지, 헌법의 개정 · 폐지 발의 및 청원행위 금지, 유언비어의 날조 · 유포 금지, 위 금지행위의 선동 · 선전 및 방송 · 보도 · 출판 등 전파행위 금지”가 핵심이었다. 유신 당국은 “이 조치의 위반자 및 비방자는 영장 없이 체포 · 구속 · 압수 · 수색하며 비상군법회의에서 15년 이하의 징역과 15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긴급조치 선포는 국민들을 노예적 상태로 몰아가는 잔인한 채찍질이었다. 김지하는 시...
구술 컬렉션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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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회 내무위 소집 합의
일자 : 1966.5.28
분류 : 분류없음 > 국회·사법부
요약설명 : 졸렬한 처사를 하지 않을 것이며 이미 일어난 불상사에 대해서는 성의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야당 측에 약속했다. 민중당 측이 요구한 남원군수·서장의 파면 문제에 대해 오치성공화당 총무대리는 “군수·서장이 인책할만한 이유가 밝혀지면 조치하겠다”고 밝히고 관계 공무원의 인책 문제는 일단 내무위가 소집된 후라야 결정지어질 수 있는 문제라고 덧붙였다. 김영삼민중당 원내총무는 신한당의 남원유세를 방해한 남원군수·서장 등의 인책문제가 결정지어지더라도 본회의가 소집되면 엄 내무장관을 출석시켜 별도의 책임추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무는 또한 민사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 서민호 씨의 입건은 앞서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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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 부정선거 ‘시인 사과’ 관련 대여접촉 단일화 방침
일자 : 1967.10.14
분류 : 분류없음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대한 막후접촉의 진전과정을 주시하면서, 내주 중으로 예상되는 여·야 공식회담에 앞서 이미 정지작업을 서서히 진행시켜가고 있다. 신민당은 지난 11일 이효상국회의장에 보내는 공한에서 “부정선거를 시인 사과하는 어떤 형태의 성의 표시라도 있으면 신민당도 기꺼이 시국수습에 나서겠다”고 당의 자세를 밝힌 후 기획위, 당선자회의, 지구당위원장회의, 운영회의 등 일련의 회합을 통해 당론조성을 꾀한 끝에 14일 운영회의에서 유 당수의 독자적인 구상을 뒷받침하기로 결의했다. 유 당수는 이날 운영위에 앞서 개별적인 대여접촉을 지양, 단일화 할 것을 측근 인사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상오 한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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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歐日거점 간첩단 사건’ 항소심서 김규남, 박노수 등 4명에 사형 구형
일자 : 1970.2.26
분류 : 분류없음 > 재야·야당·지식인·종교인
요약설명 : 서울고검심성택 검사는 26일 오후 유럽과 일본을 통한 북한 간첩단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전 국회의원김규남(40), 법학박사 박노수(36), 대남간첩임문준(28), 김희병(46) 등 네 피고인에게 국가보안법과 반공법을 적용 사형을 구형하고, 나머지 14명의 관련 피고인에게는 징역 15년에서 3년까지와 같은 기간의 자격정지를 각각 구형했다.『매일경제』 1970.2.27. 7면; 『동아일보』 1970.2.27. 3면; 『경향신문』 1970.2.27. 3면; 『한국일보』 1970.2.27. 3면; 『중앙일보』 1970.2.27. 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