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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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진주신문 제431호[삼성교통 노사분규 사태 전말-10시간 마라톤 회의 끝에 타...등록번호 : 00453860
날짜 : 198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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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 : 진주가톨릭노동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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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경제 진주신문 제431호 삼성교통 노사분규 사태 전말등록번호 : 00454924
날짜 : 1998.10.2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진주가톨릭노동상담소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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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진주신문」창간발기인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등록번호 : 00553543
날짜 : 198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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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 : 한국YMCA전국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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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콘텐츠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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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김대중의 편지요약설명 : 확정 받아 4월 14일 진주교도소로 이감된다. 아래 다섯 편의 편지 중 앞의 세 편지는 김대중이 진주교도소 수감 중에 쓴 편지이다. 나머지 두 편은 1980년 9월 17일, 신군부에 의해 조작된 ‘김대중내란음모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육군교도소에서 쓴 편지이다. 이때의 사형 선고는 그의 인생에 찾아 온 다섯 번째의 죽을 고비였다. 김대중은 유언을 남기는 심정으로 아내 이희호와 가족에게 편지를 썼다. 아래 옮긴 것은 정치인 김대중이 아닌 '선생님' 김대중도 아닌 아버지로서 가족에 대한 사랑, 염려, 고마움, 미안함 등을 표현한 내용에서 발췌했다. 수신인이 부인 이희호로 되어 있지만 가족 각각에게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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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을 아시나요? - 4.19 혁명요약설명 : 넘어 전국으로 줄기차게 뻗어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이웃한 부산은 물론이고, 전주, 청주, 인천, 진주 등지로 번져간 불길은 이제 바야흐로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로 옮겨갈 본격적인 채비를 갖추고 있었다. 서울의 무거운 침묵을 맨 먼저 깬 것은 고려대학생이었다. 4월 18일. 경찰과 학교 측의 방해를 뚫고 점심 무렵, 인촌 동상 앞에 모인 3천여 명의 학생들은 신입생 환영회에 쓰려고 미리 준비했던 ‘고대’라고 쓰인 수건을 머리에 동여매고 선언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친애하는 고대학생 제군! 이제 질식할 듯한 기성독재의 최후의 발악은 바야흐로 전체 국민의 생명과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기에 역사의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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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깨어나자, 그리고 싸우자! - 민통련 민족학교요약설명 : 사람들이란 말이예요.” 아줌마 한 분이 큰소리로 항의를 했다. 마이동풍. 한겨레신문 광고란에 손톱만큼 난 ‘민통련 부설 민족학교’ 강좌 소식을 듣고 온 사람들은 강의실이 있는 분도회관 앞에 모여 입구를 막고 있는 전경들과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무전기를 든 사복 경찰이 삐삐거리며 쉴 새 없이 어디론가 통신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학교장인 조그만 체구의 문학평론가 김병걸 선생이 나와 “시민을 대상으로 강좌를 여는 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이처럼 막는단 말이오?” 하고 젊잖게 소리를 쳐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저녁 6시에 열기로 되어있는 강좌 시간은 벌써 일곱 시를 넘기...
구술 컬렉션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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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점석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1차)2024.8.24.(2차)2024.8.25./경남 창녕군 문화공간 우포나루
요약설명 : 부산, 진주, 창원에서 YMCA총무로서 지역운동, 시민운동에 종사했고 퇴임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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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곤면담자 : 이영재
일자/장소: 2023.6.26./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회의실
요약설명 : 전국교사신문 발행 주도 - 전교협 활동과 교사노조로의 전환 준비 - 교원노조 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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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각면담자 : 민족문제연구소(김민철)
일자/장소: 2010년 10월 28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회의실
요약설명 : 무렵 서울신문으로 옮겨 주일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국방부 출입기자 시절 중 감군관련...
일지사료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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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군청 회의실 습격
일자 : 1960.4.12
분류 : 시위 상황 > 마산
요약설명 : 사건이 발생했다. 오후 6시가 넘어서자 귀가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길거리에는 야간통행 금지시간 연장 공시가 나붙기 시작했다. 진주와 부산을 운행하는 시외여객버스들은 갑작스러운 야간통행의 제한으로 발이 묶였다. 오후 7시 정각 통금 사이렌이 울렸다. 그러나 시민들은 통금 사이렌이 울리자 다시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곳곳에서 모인 군중들은 경찰서를 향하는 시위대, 남성동파출소 쪽을 향하는 시위대, 창원군청을 향하는 시위대 등 별개의 시위행렬을 이루었다.『한국일보』1960. 4. 13 조3면 ;『서울신문』1960. 4. 13 조3면 ;『마산일보』1960. 4. 14 2면 ;『동아일보』1960. 4.13 조3면, 석3면 ; 김재희 편, 81-82쪽 ;3·15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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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진주농대생 분규 관련학생 경찰관·입건할 방침
일자 : 1960.6.17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6월 18일자 『동아일보』 조간기사는 부산지방검찰청한옥신 부장검사가 진주농대생 분규사건신문기사에 의하면 진주농대생들은 6월 14일 밤에 학장사퇴를 요구하며 기물을 파손했고, 6월 15일에는 진주지청을 습격하였다고 한다(『조선일보』 1960. 6. 16 석3면 ; 1960. 6. 18 조4면). 농대생의 진주지청 습격사건도 학장사퇴를 요구하는 차원에서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동아일보』 6월 18일자 조간기사는 “16일 밤 진주에서 발생한 농대생 난동사건에 대하여”(『동아일보』 1960. 6. 18 조3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일자에 오류가 없다면 16일 밤에도 진주농대생들의 분규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학생들은 공무집행방해로 입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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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보 검사, 김성주살해사건 무고혐의로 문봉제 구속 기소
일자 : 1960.8.19
분류 : 과거사 진상규명운동
요약설명 : 기소하였다. 검찰의 공소장에 의하면 문봉제는 원용덕 사령관에게 “김성주는 1950년 10월 유엔군이 북한에 진주할 때 평안남도 지사로 임명된 뒤 대한민국 행정권이 잠시나마 미치지 못하는 틈을 타서 김일성을 대신해서 북한에 새 정부를 세우고 민의원까지 선출하여 대한민국과 대등한 지위에 있는 형태의 정부를 조직하려 했다”고 무고했다는 것이다. 김성주를 권총으로 쏘아 살해한 임정수에 대해서는 군 당국에서 조사 중인 원용덕·김진호·목영철 등을 군법재판에 회부하느냐, 검찰에 넘기느냐를 결정한 후 판단할 것이라고 한다.『조선일보』 1960. 8. 19 석3면 ; 『경향신문』 1960. 8. 19 석3면 ; 『동아일보』 1960. 8. 20 조3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