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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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대회 각 지역별 상황]등록번호 : 00089074
날짜 : 1987.06.1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범국민적·전국적으로 확산된 6.10 민주항쟁의 부산, 광주, 대구 등 지역별 투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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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 민주헌법쟁취를 위해!-민헌쟁위 제1차 실천대회에 부쳐등록번호 : 00151618
날짜 : 1985.12.02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
요약설명 : 광주학살의 진상을 공표하고 민중이 주체가 되어 민주헌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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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民主山岳會報 1986. 4. 5 제3호
등록번호 : 00439621
날짜 : 1986.04.05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병길
요약설명 : 광주, 인파 또 인파-개헌광주지부대회에 20만 인파운집 이민우총재 국회 대표연설요지...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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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이념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전사 시인 김남주요약설명 : 칼 나의 피》(인동, 1987)로 출간되었다. 반독재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서서 김남주는 1946년 10월 16일 전남 해남군 삼산면 봉학리 535번지에서 태어났다. 해남중학교에 입학한 김남주는 세계사를 가르치던 하대성 선생님의 수업 내용에 감동해, 시대정신에 주목하면서 올곧은 이상주의를 실천하는 삶을 동경하게 되었다. 1964년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합격한 그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 반대하여 이듬해 자퇴를 결행하며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옮겼다. 1969년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전남대학교 문리대 영문과에 입학한 그는 1970년 11월 13일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피복공장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이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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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협_ 1987년 직선제개헌쟁취의 불씨를 당기다요약설명 : 대한 자책과 참회의 뜻을 표시하는 것이며, 비극적인 광주사태로 목숨을 잃은 영혼과 거기서 살상된 민주 시민들과 그 가족이 겪고 있는 고통에 동참하는 기회이며, 동시에 반민주적인 독재권력의 강화와 인권유린 및 정치적인 탄압에 대한 항의와 규탄의 표시이자 민주 정치의 확립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나마 시급히 강구되어야 한다는 나의 정치적 요구의 표시입니다. 또한 나의 단식은 앞으로 우리가 전개해야 할 민주화투쟁은 생명을 건 투쟁이어야 하며 생명을 건 투쟁만이 민주화를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 알리면서 나의 투쟁 결의를 굳건히 다지기 위한 것입니다.” 김영삼은 이보다 16일 앞선 5월 2일 〈국민에게 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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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항쟁과 국본> 발간요약설명 : 이명식 - 지역운동의 연대를 규명하여 6월항쟁 동시다발투쟁의 실체를 보여주다 6월항쟁 당시 민통련 조직국장으로 전국적 연계를 담당하였던 이명식 씨는 1984년 이후 각 지역에서 결성된 지역 민주화운동 단체들이 민통련을 통해 수평적으로 연대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정리했다. 그는 지역의 여러 조직들이 민통련의 지운협을 통해 단기간에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공동행동이 가능했던 것은 1970∼80년대를 거치면서 축적된 경험과 인적 교류가 밑바탕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지운협에 참여했던 지역운동 단체들이 전국 순회 개헌현판식 투쟁과 6월항쟁 과정에서 각 지역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과정을 부각하고 있다....
구술 컬렉션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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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정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2일/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실
요약설명 : 펼쳐진 개헌투쟁에 참여했는데, 특히 광주의 개헌투쟁에 깊이 관여되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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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면담자 : 정호기
일자/장소: 2024.7.17./구술자 자택
요약설명 : 개헌현판식 투쟁과 5‧17 시위로 구속 - 시민대열에서 참여한 6‧10민주항쟁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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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면담자 : 정호기, 양라윤
일자/장소: 2123.6.13./전주시 기접놀이전수관
요약설명 : 시위, 광주로 이송, 상무대 영창 수감, 1981년 3월 1일 특사로 석방 - 1986년 5월...
일지사료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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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청년학생동맹’,
일자 : 1960.4.26
분류 : 시위 상황 > 서울
요약설명 : 동아일보에 게재된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4·19청년학생동맹의 건의문 4·19의거는 일제 하 광주학생운동과 3·1운동, 그리고 6·25전쟁에서 산화한 학도병과 똑같은 순수한 민족사랑과 불타는 조국사랑에 대한 충정에서부터 시작하였다. 청순 남녀학생들의 정의를 위한 절규는 부정부패에 대한 항거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투쟁이다. 1. 평화적 학생데모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군경이 총칼로 제압해서는 안된다. 2. 사상자를 보호조치하고 구금자를 조속히 석방해야 한다. 3. 3·15부정선거의 원흉을 즉시 색출하여 엄단하여야 한다. 4. 리 대통령은 하야하여야 한다. 5. 국회의원, 정부각료, 대법관 등 삼부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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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의원, 개헌저지 이론무장 위해 헌법세미나 개최
일자 : 1969.1.28
분류 : 분류없음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효과적 개헌저지투쟁의 명분을 건 신민당의 임시전당대회소집논쟁이 아직 가시지 않고 있는 요즘 유진오 총재가 2월 조기대회소집을 결심했다는 얘기가 떠돌았으나 28일 정무회의에선 대회소집문제가 거론되지 않아 아직은 이견조정단계인 모양. 28일 아침나절 얘기로는 유 총재가 임시대회소집을 결말 지으려면 정무회의가 오래 계속될 것을 걱정해 점심마련까지 지시했다는 것이었는데, 회의는 마치고 유 총재는 “3선개헌저지투쟁을 위해 임시전당대회소집의 필요성은 느끼나 그 시기는 공화당의 움직임을 보아 결정될 것으로 오늘 회의에서 논의되지는 않았다”고 언명. 한편 이재형 부총재와 내외경제문제연구소를 주관하는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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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의원, “나주 등 3선개헌에 대한 국민 관심 높아”
일자 : 1969.2.3
분류 : 분류없음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신민당은 효과적 3선개헌저지 투쟁을 위한 임시전당대회 소집여부를 아직 결정짓지 못하고 이견조정만 하고 있는 상태인데 최근 지방을 다녀온 몇몇 당 간부들은 3선개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예상 밖으로 크더라고 안타까운 표정. 최근 광주나주전주 등지에서 옥내 강연회를 열고 돌아온 김대중 의원 같은 이는 3일 “어느 곳을 가나 3선개헌에 대한 국민의 반응이 상상외로 민감하더라”고 전하면서 “특히 나주에선 한 촌로도 3선개헌만은 안된다면서 나주재선이 단순한 이호범 정명섭 양후보 대결이 아니라고까지 흥분하더라”고 했다.『동아일보』 1969.2.3. 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