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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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조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배움터-민족자주학교
등록번호 : 00869866
날짜 : 1988.01.0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지선
요약설명 : 2기 민족자주학교의 개설을 알리는 선전물. 참가신청방법과 프로그램 내용이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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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선언문[시민학생민족자주학교 동창회관련]등록번호 : 00869948
날짜 : 1988.08.2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지선
요약설명 : 시민학생민족자주학교 동창회의 창립을 알리고, 지역문제를 지역내에서 자주적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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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학생 민족 자주 학교 문화프로그램
등록번호 : 00870407
날짜 : 1988.07.1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지선
요약설명 : 시민, 학생 민족 자주 학교 문화프로그램 순서 관련.
박물사료 2건
더 보기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1건
더 보기사료 콘텐츠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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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의 생애를 바꾼 세 친구요약설명 : ‘민족열사 장준하 영결식’이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장례위원장을 맡은 문익환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유신독재를 거침없이 비판했다. 신학자 문익환에서 재야 운동가 문익환으로 재탄생하는 순간이었다. 1976년 3월 1일, 명동성당에서 삼일절 기념미사가 열렸다. 이날 단상에 오른 이우정 선생은 낭랑한 목소리로 〈민주구국선언서〉를 읽어 나갔다. “오늘로 3.1절 쉰일곱 돌을 맞으면서 1919년 3월 1일 전 세계에 울려 퍼지던 민족의 함성, 자주독립을 부르짖던 그 아우성이 쟁쟁히 울려와서 이대로 앉아 있는 구국선열들의 피를 땅에 묻어버리는 죄가 되는 것 같아 우리의 뜻을 모아 민주구국선언을 국내외에 선포하고자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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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림의 추억요약설명 : 생을 마감했다. 눌변이되 무겁고 아버지처럼 품이 넉넉한 분이었다. 그리고 뮌헨대학교 부설 연구소에서 일하며 1980년대 말과 90년대 초에 필자와 자주 알프스 등반을 했던 안석교선생(범민련 유럽본부 의장 역임)은 겨울등반 중 실족으로 벼랑에서 떨어져 운명을 달리하였다. 자신에게는 냉혹할 만큼 엄격하되 후배들에겐 격식 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분이었다. 평생을 곤궁하게 살면서도 북한에 홍수로 아사자가 속출하자 얼마 되지 않은 전 재산을 팔아 그것도 익명으로 기증을 했던 이였다. 정규명 박사와 안석교 박사는 박정희 대통령이 핵물리학을 연구하라고 국비로 유학을 보낸 영재들이었는데, 동백림사건으로 그들의 운명은 송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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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깨어나자, 그리고 싸우자! - 민통련 민족학교요약설명 : 게 흐르고 있었다. 문익환 목사는 당시 민통련 의장을 맡고 있었는데, 민족학교가 개강도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왔던 것이다. “여러분!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강의실은 막혀있고, 우리는 더 이상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만 그것 또한 우리가 우리 시대를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고 여러분은 그 증인입니다.” 계단에 서서 문익환 목사의 즉석 연설 겸 강좌가 열렸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말씀입니다. 우리가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무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술 컬렉션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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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면담자 : 김봉국, 이연숙
일자/장소: 2017.7.29./광주 구술자 사무실
요약설명 : 학교 측의 대응, 1988년 광주전남학원민주화투쟁위원회 결성, 고등학교 학생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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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택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17일/효세빌딩
요약설명 : 1월 민족통일민중운동연합(민통련) 해산을 집행한 마지막 사무처장이었다. 민통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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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면담자 : 고지수
일자/장소: 2025년 4월 24일(1회), 5월 8일,15일,22일,28일,30일(2회-6회)/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의왕 청사 이사장실, 민주화운동기념관 이사장실
요약설명 : 범민족대회 예비회담 관련 - 서민련과 민족학교 관계 - 민연추, 민중당 창당과 활동,...
일지사료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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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계, 반보수민족진영 경남공동투쟁위원회 결성
일자 : 1960.10.14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혁신계활동
요약설명 : 이 위원회는 민족자주통일경남협의회·사회대중당 경남도당·민족건양회·한국사회당 경남도당·혁신동지총연맹 경남도연맹·한국독립당 경남도당·3·4월 정기학도단·민주민족청년동맹 경남도연맹 등 부산 시내의 혁신정당·사회단체가 총망라된 조직이었다. 반보수민족진영 경남공투위는 오전 11시 부산시내 부민국민학교 강당에서 개최되는 경남노인회 대회를 앞두고 뿌려진 전단을 통해 스스로를 드러냈다. 전단지에는 노인회 대회가 끝날 무렵인 오후 2시경 부민국민학교에서 대규모의 반민족적 혁명재판 규탄대회를 열기로 계획하고, “혁명적 민주 범민족전선 강화하자”, “현 정부와 국회는 즉각 물러가라” 등의 구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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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희대생들, ‘민족자주통일촉진연맹’ 결성
일자 : 1960.11.12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통일운동
요약설명 : 12일, 서울 경희대학교 학생 200여명이 학교 소강당에 모여 ‘민족자주통일촉진연맹’ 결성대회를 열었다. 이 모임은 통일문제를 연구하고 국민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켜 민족자주통일촉진의 선봉이 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조선일보』 1960. 11. 13 조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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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생회, 4.19 1주년 격문 발표
일자 : 1961.4.17
분류 : 통일운동과 혁신계활동 > 통일운동
요약설명 : 자유로운 연구 활동을 방해하여 대학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 이리하여 오늘날 민주당정권은 지난날의 자유당과 꼭 같은 수법으로 그들의 수명을 연장시키기에 발버둥치고 자유와 민주로 위장된 그들이 서서히 그 음흉한 본질을 드러내며 백색독재의 터전을 마련하는 과정이 지나간 일 년이었다 • 조국의 평화적 자주통일을 방해하는 외세와 망국적 사대주의 세력을 타도하고 하루빨리 민족통일을 이루어야할 역사적 시간에서 맞이한 4.19. 우리들은 한 자리에 모여 옷깃을 여미고 묵념을 드리자. 먼저 간 벗들을 위하여 그리고 대열을 지어 행진하자. 그날의 그 길을 4.19는 혁명 기념일이 아니다. 축하의 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