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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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과 전교조 합법화를 위한 10만인 성금 모금 운동 진행 상황]등록번호 : 00029380
날짜 : 1991.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위한 10만인 성금 모금 운동 진행 상황 -사업 계획의 수립-1월4일 간사회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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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성금 모금 광고-5(마지막) 온 국민을 분노케 한 입시부정!등록번호 : 00029381
날짜 : 1991.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영규
요약설명 : 합법화되는 일 -해직교사 복직과 전교조 합법화를 위한 10만인 성금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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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성금 모금 관련]등록번호 : 00195657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
요약설명 : 전대협 국토종단순례대행진과 남북 학생회담 준비하며 통일성금을 모금함.
사진사료 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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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현대계열사 여직원모임 '현수회' 북한동포돕기 성금 전달
등록번호 : 00365166
날짜 : 1997.04.28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현대그룹노동조합협의회...
요약설명 : 회장 심경희씨가 정갑득 현총련의장(오른쪽 남자)에게 북한동포돕기 성금 전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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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민주의거기념탑 설립을 위한 성금 모집등록번호 : 00700252
날짜 : 1960.00.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기리기 위해 이를 기념하는 기념탑을 세우기로 하고 범시민적인 건립성금 모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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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교실에서 성금모금을 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등록번호 : 00726004
날짜 : 1978.01.05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성금은 계속 모아지고 있다. 선생님들 돕기 위해 나선 어린 학생들의 모금운동을 돕는...
사료 콘텐츠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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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명동성당에 모인 시민들의 마음 - 명동성당 농성 지지글 필사본요약설명 : 수 있도록 시위대를 위한 물품이나 성금을 모금하는 테이블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여기에 ‘시민의 벽’이라는 이름으로 시민 누구나 응원의 글을 적을 수 있는 종이가 크게 붙어 있었다. “용기 없음을 자책하며 여러분의 행동을 지지합니다.” “저는 부산에서 여러분을 ‘지지’하고 싶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빕니다!” “조국의 민주화를 위하여 투쟁하는 젊은이들에게 힘찬 성원을 보냅니다.” “언니, 오빠들에게 보냅니다. (...) 보내는 물건은 단순한 동정심이 아닙니다. 꼭 보고 싶은 언니 오빠들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을 때 웃으며 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빼곡히 채워지는 응원의 글들을 이대근 씨는 6월 13일과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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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지마! 최루탄!요약설명 : 지켰다. 보도가 나가면서 시민들의 성금과 격려가 쏟아졌다. 지금까지 구경만 하던 학생들도 달라졌다. 연세대 의대와 간호대는 이한열을 위시하여 연일 늘어가는 최루탄 부상자를 보살피기 위해 의료대를 구성하여 시위 현장으로 달려가 구호 작업을 벌였다. 시위대에 대한 경찰의 진압 방식은 날로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계엄령을 내려 군인들을 투입할 거라는 소문도 들렸다. 그렇다고 하여 한번 불붙은 민주화의 불길이 삭을 리 없었다. 아니, 그러면 그럴수록 분노의 불길은 더욱 거세게 타올랐고, 군부독재에 대한 거침없는 항쟁은 날로 가속화되었다. “최루탄을 쏘지마!” “군부독재 물러가라!” 애타는 소리가 입에서 입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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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들의 목소리, 동아일보 백지광고요약설명 : 결의문이 쏟아져 나왔다. 일반시민과 독자들 사이에서도 ‘동아돕기운동’이 번져나가 성금과 격려전화, 구독료 선납이 줄을 이었다. 해외동포들 사이에서도 '동아돕기운동'이 번지기 시작했다. 동아일보는 12월 30일자 1면에 검은 띠를 두른 광고국장 이름의 호소문을 냈다. 개인, 정당, 사회단체의 의견광고와 협찬광고를 구한다는 내용이었다. ‘동아돕기운동’은 1975년 새해로 접어들면서 격려광고 형태로 바뀌었다. 1975년 1월1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1면에 ‘언론탄압에 즈음한 호소문’ 광고를 싣고 동아일보 구독운동과 광고를 해약한 기업의 상품 불매운동도 전개하자고 촉구했다. 8면에는 한국교회 여성연합회, 경동교회 교인...
구술 컬렉션 2건
더 보기일지사료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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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농고생들, 김구 암살범 안두희 자택 습격
일자 : 1960.4.29
분류 : 과거사 진상규명운동
요약설명 : 29일 밤 10시경, 양구농고 학생들이 안두희의 집을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양구농업고등학교 학생들은 4.19 때 희생된 선배들의 영령을 위로하는 성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안두희를 찾아갔는데, 그가 성금을 600환 밖에 내지 않았다고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그의 집을 습격하고 기물을 파손한 것이라고 한다. 학생들은 안두희가 김구를 살해했음에도 당당히 갑부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에 격분했다고 한다.『동아일보』 1960. 5. 1 조3면 ; 『전남일보』 1960. 5. 2 석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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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명신고등공민학교 학생들, 교장의 성금 착복 등 비판하며 사퇴 요구
일자 : 1960.5.20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20일, 속초명신고등공민학교 학생 200여명이 교장 김효근의 사퇴를 주장하며 동맹휴학에 돌입하였다. 학생들은 김 교장이 서울창덕여고 학생들이 보낸 성금을 비롯해 각계에서 보낸 원조금을 착복했고, 농장 수입도 입금되지 않았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김 교장의 연중 출근일자가 약 30일 밖에 되지 않아 학교운영에 무성의하다며 교장의 사퇴를 요구하였다.『조선일보』 1960. 5. 27 조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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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감군 대상 신체장애장교 원호기금 모금하기로 결정
일자 : 1960.12.9
분류 : 경찰·군 개혁
요약설명 : 『동아일보』는 10일자 조간에서 육군이 연내에 실시될 3만 감군에 따라 제대 조치될 933명의 신체장애 장교의 원호기금을 위해 중사급 이상 직업군인으로부터 성금을 거두기로 했다고 보도하였다. 육군은 총 6,900만환을 목표로 하고, 계급별로 중사급 이상은 1인당 900환, 위관급은 1,200환, 영관급은 1,500환, 장성급은 3,000환씩 걷기로 하였다. 모금한 돈은 ABC 3등급으로 나누어 최저 7만환 이상을 지급하기로 하였다.『동아일보』 1960. 12. 10 조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