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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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씨를 응원하는 모임 제13호등록번호 : 00980425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고다 사또루
요약설명 : 김용창씨와 관련하여 출입국사무소의 강제수용은 본국에서의 그의 재판을 박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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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인권무시 사건에 대한 한국가톨릭형제들의 행동에의 지지와 김수환 추기경에게 보내는 ...등록번호 : 00577174
날짜 : 197*.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Seiichi Shiryanagi
요약설명 : 위한 시라야나기 대주교의 행동을 기대 - 김수환 추기경에게 보내는 응원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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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자를 응원하는 회원들이 박성자에게 쓴 메모 문서]등록번호 : 00967530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토종씨앗박물관
요약설명 : 박성자를 응원하는 회원들이 박성자를 위해 작성한 메모 문서로 '언니의 새까매진 얼...
사진사료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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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최루탄추방대회. 종각역 일대에서 손을 흔들며 응원하는 스님들등록번호 : 00957365
날짜 : 1987.06.18
구분 : 문서류 > 필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인근에서 6.18최루탄추방대회를 벌이던 시위대를 주먹을 불끈 쥐고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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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6월항쟁. 비가 오는 가운데 부산가톨릭센터 농성을 응원하는 학생과 시민들등록번호 : 00957395
날짜 : 1987.06.19
구분 : 문서류 > 필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시민들이 비가 내리는 중에도 부산가톨릭센터에서 농성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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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6월항쟁. 민주화와 인권회복을 위한 미사 후 침묵 행진을 하는 시위행렬을 응원하는 ...등록번호 : 00957447
날짜 : 1987.06.26
구분 : 문서류 > 필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위한 미사를 마친 성직자들이 가톨릭센터까지 침묵시위를 하자 시민들이 응원하고...
영상사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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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명동성당에 모인 시민들의 마음 - 명동성당 농성 지지글 필사본요약설명 : 웃으며 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빼곡히 채워지는 응원의 글들을 이대근 씨는 6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취재 노트에 옮겨 적었다. 아래는 당시를 회고한 기증자의 인터뷰 일부다. "독재 타도, 민주화라는 시대정신이 시위대나 선도적인 운동가의 것만이 아니라, 보통 시민들, 특히 중고등학생들도 충분히 공유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보통 시민의 생각이 생생히 담겨 있는, 하나의 역사적 기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그들의 소망이 너무 절실하게 담겨 있는 점이 감동적이어서 필사를 하게 되었다." 이 사료는 민주화를 위해 목숨 바친 열사, 운동가의 기록은 아니다. 그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함께 시대를 고민해 온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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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요약설명 : 널리 알려졌다. 각계에서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1970년 11월 27일, 전태일이 죽은 지 14일 만에 청계피복노조 결성식이 열렸다. 노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 560명을 대표한 대의원 56명이 모인 자리에서 소선은 입을 열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청계피복노동조합을 지켜냅시다. 나 또한 몸이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내 아들, 태일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의 노동자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노동조합을 지켜내기는 쉽지 않았다. 사장들은 노동조합에 가입한 사람을 받아주지 않았고, 자기 직원들에게도 노동조합에 가입하기만 하면 해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노동조합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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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_ 이희호요약설명 : 정치지도자들로부터 응원과 성금이 쏟아졌다. 어느 날, 이희호는 미국 교회여성연합회 총무 도로시 와그너 여사로부터 국제전화를 받았다. “당신은 외롭지 않다. 미국 교회의 여성들이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다.” 정치경력의 대부분이 가택연금, 감옥, 해외망명, 암살위협, 고문 등으로 점철되었던 김대중은 숱한 죽음의 고비를 넘고 긴 인고의 시간을 거쳐 1998년, 마침내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1962년부터 그와 함께 한 아내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이희호는 영부인이 되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희호를 영부인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그녀는 영부인이기 이전에 뛰어난...
구술 컬렉션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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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투쟁위원회, 동일티켓제 개헌 반대 성명 발표
일자 : 1960.1.12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야당과 재야단체
요약설명 : 반공투위는 “모든 국민이 제도상으로나마 겨우 보장된 선거권마저 ‘부통령에 당선·간주 함’이라는 지명식 관선제 조문 하나로 국민으로부터 기투표 선거권마저 말살하려함은 언어도단이다. 야당은 야당대로 선거에 동상이몽격의 선거가될 것을 예측하는 자체 내의 분열상을 노정하는 것이며, 여당은 여당대로 부통령후보가 국민투표로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국민 앞에 노출한 행위인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반공투위는 또한 이날 오후 영주 재선거에 출마한 반공투위 중앙조직부장 박용만의 승리를 위해 장택상, 박수형, 차국환, 홍성생 등을 영주에 응원차 파견할 것이라고 하였다.『동아일보』1960. 1 .13 석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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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자 연행과 마산경찰서 앞 발포
일자 : 1960.4.11
분류 : 시위 상황 > 마산
요약설명 : 2시간여 동안 경찰서를 비워두고 피신해 마산경찰서는 무방비상태였다. 경남도경에 응원을 요청하여 경찰관 증원 조치가 결정되자 밤 9시 10분 무렵 전열을 정비하여 마산경찰서 안으로 집결했다. 도경에서는 현지 경찰에게 발포 금지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현지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공포를 쏘며 접근했다. 경찰과 시위대의 공방전이 계속되는 과정에서 마산상업고등학교 운영위원장 김양부3·15의거사 편찬위원회, 350쪽. 일부 기록은 김양구로 기록하고 있다(『조선일보』1960. 4. 12 조3면 ; 조화영 편, 47쪽).외 남학생 2명과 여학생 2명이 연행됐다. 이에 격분한 시위대는 경찰서 마당에 있는 경찰서장 지프 관114호를 마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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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의 시위와 시민들의 지지
일자 : 1960.4.12
분류 : 시위 상황 > 마산
요약설명 : 박수갈채로 응원을 보내던 시민들도 시위대열에 동참했다. 1만여 명의일반 시민들은 때마침 내리는 부슬비에 우산을 들고 뒤따랐다. 시민들은 “자식을 지키자, 우리도 민주주의를 찾아야 하겠다”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 시민들은 시위대에게 양동이로 물을 떠다 주기도 했다. 눈물을 흘리는 여인들도 있었다. 신마산과 구마산을 잇는 도로는 인파로 뒤덮여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교통은 완전히 마비되어 차량들은 인파를 피해 해변통을 이용하고 있었다. 학생 시위대는 북마산을 거쳐 15킬로미터의 시위행진을 마치고 오후 1시 25분 경 무사히 학교로 돌아와 해산하였다.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우리는 이제 학업에 돌아가겠으니 돌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