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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 이양호비리수사 및 안기부 수사권 부여 거부시위
96년 로비스트 린다 김에 의한 이양호 국방장관의 뇌물비리사건이 터지자 여의도에서 국방비리사건 조사를 위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하며 전국연합 회원들이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다. 이 사건은 통신감청용 정찰기 도입사업인 백두사업 등의 무기도입과정에서 이양호 국방장관 등 고위인사들이 로비스트 린다 김과 부적절한 관계가 밝혀지면서 불거졌다. 백두사업은 약 2200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국방사업으로 린다 김을 고용한 미국의 E-시스템사가 응찰업체 가운데 가장 비산 가격을 제시했는데도 2개월 뒤 프랑스와 이스라엘의 경쟁업체를 물리치고 최종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아 과정에서 탈락한 업체들이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면서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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