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사 컬렉션 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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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0항쟁
요약설명 : 관련하여 342건, ‘6.10국민대회’ 15건, ‘국민평화대행진’ 33건, ‘6.29선언’ 14건이 검색되었다. 6월항쟁과 관련한 성명서 모음(등록번호 : 429721), 박용수 선생이 기증한 사진사료 <상공회의소 국기하강식 애국가 방송을 신호로 시작된 6월항쟁>(등록번호: 701102)가 다수 소장되어 있으며, 단행본으로 엮은 국민운동본부 평가서(등록번호 : 78467), 국민운동본부의 각종 성명서(등록번호 : 151233 외)와 <조직실태와 문제점, 실천조직 건설에 대하여>(등록번호 : 193777)와 같은 내부 문건, 고문추방 민주화 국민평화대행진과 관련한 국민결의본 친필본 초안도 보존되어 있다(등록번호 : 429570). 노태우의 6.29선언과 관련해서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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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항쟁 (사북광산노동자대투쟁)
요약설명 : 검색되었다. 사북항쟁 직후인 1980년 4월 27일의 민주주의와민족통일을위한국민연합 성명서 <사북사태의 원만한 해결과 노동쟁의의 근본대책을 당국에 촉구함>(등록번호 : 67317)과 4월 30일에 생산된 ‘정책협의회참가자일동’명의의 선언문 <최근 경향각지에서 일어나는 근로자 농성사태와 동원탄좌 사북사태에 대하여>(등록번호 : 97936)가 사건에 대한 당시의 인식을 보여주는 문건이다.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사북사태는 근본적으로는 부패특권층을 위한 대외의존적이고 물량성장위주이며 서민대중의 인간다운 경제생활을 외면한 박정권의 반인간적이고 반민중적이며 반민족적인 경제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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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노조민주화 및 임금인상 투쟁
요약설명 : ‘대우자동차’ 조건으로 총275건이 검색되었다. <[대우자동차의 근로기준법 위반사항과 부당한 처사에 관한 진정서][진정인:송경평,피진정인:대우자동차주식회사 대표 최명걸]>(사료번호 : 413225)는 학생출신 노동자 송경평이 예비군 훈련 유급인정 항의를 계기로 탄압을 가하는 회사 측에 맞서 노동부에 보낸 진정서다. 이 투쟁으로 송경평은 공개적인 활동을 전개했으며, 군필복직자들이 투쟁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대우자동차 대표이사 최명걸을 상대로 노동부에 제출한 진정서 관련 서명날인-확인서]>(사료번호 : 413214)을 비롯하여 사료번호 416149, 347532, 347257 등도 볼 수 있다. <우리의 정당한 권리확보를...
사료 콘텐츠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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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아카이브 사료 방문열람 방법요약설명 : 사료관에서만 가능하다. 사료열람 신청하기 사료 열람을 위해서는 사료를 특정해야 한다. 오픈아카이브는 목록이나 색인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통합검색을 제공하며 결과내 재검색, 검색결과 정렬, 사료정보를 엑셀로 제공하여 사료 탐색을 돕고 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사료열람은 오픈아카이브에서 원문디지털이미지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에 가능하다. 사료 검색을 통해 보고싶은 사료를 선정하면 오픈아카이브 하단 [CONNECT] 메뉴의 [사진활용과 사료열람]에 있는 열람양식을 내려받아 필수사항을 기재한다. 열람신청서를 작성하는 항목은 크게 신청자료/신청인으로 나뉘며,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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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의 낭독 여섯 번째요약설명 : 그럼에도 개인의 기억은 사회의 기억으로 모아지고 정치한 조립 과정을 통해 역사의 실체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구술기록은 여전히 중요하다. 이번 영상에서는 오픈아카이브에서 검색되는 구술기록들(등록번호 00900363 ~ 00900373)의 면담자(interviewer)로 참여한 바 있는 이영조 교수와 인터뷰하여 구술기록의 작업 과정 및 중요성, 3.8 민주의거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다. [Reading Archives ⑥ Recording Memories: Oral history of the Open Archive / Record No.00900363, etc.] ‘사료의 낭독’은 ‘오픈아카이브’가 소장하고 있는 사료에 대한 이야기와 그 목소리를 전합니다. 사료 이면에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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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의 낭독 다섯 번째요약설명 : 시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의 원고를 오픈아카이브(00528904)에서 검색할 수 있다. 이 시에도 시인의 다른 시들처럼 그가 마주하는 시대상과 그것을 극복코자 하는 의지를 빈틈없이 담고 있다. 동어 반복을 통해 생동감이 더해지며 일관되게 굳건함을 잃지 않는 표현으로 어느새 독자들이 시인이 하고 싶은 말을 기꺼이 듣고는 공감할 준비를 갖게 한다. 4.19 혁명과 동학, 금강 등을 소재삼아 민족과 민중 정신을 읊었던 신동엽 시인과 그가 남긴 시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에 대해 아들 신좌섭 교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Reading Archives ⑤ A Poem that Captures the Era: Though the night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