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20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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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정권의 노점 말살 정책을 규탄하는 기독교도시빈민협의회등록번호 : 00703687
날짜 : 1989.07.3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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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노태우공약이다-공약의 허와 실
등록번호 : 00306349
날짜 : 1987.00.0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한국가톨릭농민회
요약설명 : -공약내용 -공약분석(노태우 공약의 이행 가능성/ 노태우 공약과 현실성/ 노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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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을 위한 기도회
등록번호 : 00578601
날짜 : 1987.04.3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성남주민교회
요약설명 :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사료 콘텐츠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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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협 활동을 기억하다요약설명 : 맹아라 일컬어지는 구속자가족협의회(이하 구가협)가 민가협의 모체라고 할 수 있다. 구가협은 1974년 민청학련, 인혁당재건위사건으로 인한 구속자 수 증가와 목요기도회 등의 영향으로 설립되었다. 구가협은 이어 한국양심범가족협의회로 재편되었는데, 1985년 미문화원 농성 사건, 구로동맹파업, 민청련 사건과 관련하여 비슷한 시기 각기 투쟁하던 가족들이 서로 격려하고 뭉치게 되었고, 가족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할 통합조직으로서 민가협이 설립되었다. 1985년 민가협 출범 이후 70년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인권위원회와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등 종교 관련 단체 중심이었던 인권운동이 확장되었다. 민가협은 인권변호사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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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과 빈민선교로 민주화운동 이끌어간 박형규 목사요약설명 :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크리스천들의 행진’으로 발전해 가는 이 노상예배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에게 전파되면서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독일에서 설교를 하러 찾아온 울리디 두크로우 목사는 노상예배에 대한 감회를 다음과 같이 술회하기도 했다. “나는 이렇게 큰 교회는 처음 보았다. 서울제일교회가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다. 천장이 없으니 하늘이 천장이고, 벽이 없어 막힌 곳이 없으니 온 세계로 열려 있다. 얼마나 큰 교회인가. 온 우주로 열려 있는 교회다. 이보다 더 큰 교회가 이디 있겠는가.” 평생을 빈민선교와 인권운동에 바쳤으며, 유신정권과 5공정권의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박형규 목사는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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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민통련’의 깃발 아래로...!요약설명 : 고개를 끄덕여 찬성을 표해주었고, 가톨릭농민회,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민중문화운동협의회, 자유실천문인협의회와 지역 단위 기존 민민협 회원들도 적극 참가 의사를 표명해왔다. “됐다.” 이부영은 장차 닥쳐올 일대 회전을 생각하며 설레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드디어 85년 3월 29일, 서울 장충동 분도회관에서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민통련)’이 결성되는 날이 왔다. 아침부터 삼삼오오 두 단체의 핵심 회원들이 모여 들었다. 긴장한 표정으로 경찰들도 주변을 에워쌌다. 그러나 별 충돌 없이 회의는 진행됐고, 의장으로 문익환 목사가 선출되었다. 총 23개 단체가 가입한 민통련은 상임위원회를 통해 부문운동단체를 포괄했고,...
구술 컬렉션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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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 「개헌청원운동 성직자 구속사건 경위서」 우송
일자 : 1974.2.16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 총무실에서 시국선언기도회를 개최하다가 구속된 사건이 극심한 언론통제로 제대로 보도되지 않자,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의 권호경 목사, 김동완 전도사, 이미경(에큐메니컬 현대 선교협의회 사무간사), 박주환(한신대 3), 박상희(한신대 3), 김용상, 차옥숭(NCC 홍보담당 간사), 김매자(이화여대 3) 등이 「개헌청원운동 성직자 구속사건 경위서」를 작성하여 전국 교회에 우송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우편 검열에서 문제가 되어 6명이 긴급조치 1호 위반혐의로 구속되었다.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는 도시빈민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수도권도시선교위원회’가 1973년 12월에 명칭을 바꾼 것이다.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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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청년협의회, ‘착한 사마리아사람 운동’ 선언 채택
일자 : 1978.2.18
분류 : 민주화운동 > 재야·지식인·종교
요약설명 : 기독교청년협의회는 18일 열린 제3차 총회에서 ‘착한 사마리아사람 운동’ 선언을 채택하고, 강도 만난 노동자·농민·빈민·구속자를 위해 상처치유운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하며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소, 『암흑 속의 횃불』 3, 가톨릭출판사, 1996, 209쪽;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1970년대 민주화운동』 (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987, 1299~1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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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범가족협의회, 신민당 방문하여 「신민당에게 묻는다」 유인물 배포
일자 : 1979.5.29
분류 : 민주화운동 > 야당
요약설명 : 29일 양심범가족협의회가 5월 30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민당 당사를 방문하여 「신민당에게 묻는다」라는 제목의 유인물을 전달하여 야당성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1970년대 민주화운동』 (Ⅳ), 1987, 1446~1447쪽.「신민당에 묻는다」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나무판자에 백묵으로 서툰 솜씨로 쓴다. 숨죽여 흐느끼며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이것은 김지하의 시 <타는 목마름으로>의 마지막 두 연이다. 김지하와 이 땅의 많은 지성인, 종교인, 청년학생 그리고 당신들의 일부 동료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인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