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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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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구술채록 정보

구술자
오용식
면담자
이원호
구술일자
2024.10.12.
구술장소
한국도시연구소
구술시간
2시간 47분 7초

구술컬렉션 > 빈민운동 > 1980년대 빈민운동


관련 구술아카이브

구술채록 내용

구술자 이력
1974년 2월 한신대 신학과 입학
1974 10월 유신철폐 시위로 경찰서 유치장 29일 구류
1975년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 현장실습(중랑천 판자촌)으로 빈민운동 시작
1977년 4월 한신대 4.7고난선언 사건 주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구속
1987년 12월 특별사면 석방
1980년 하월곡동 달동네(꼬방동네) 동월교회에서 故 허병섭 목사님과 활동
1981년 교회사회선교협의회(사선) 1기 훈련생 참여
1985년 도시주민선교협의회(이후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로 변경) 총무
1986 기독교도시빈민선교협의회 총무, 회장
1987년~2001년 노원구 중계동 양돈마을 영은교회(민중교회) 개척. 빈민선교 활동
구술내용 요약

오용식은 한신대 신학과 재학 시절인 1977년 한신대 고난주간 선언사건으로 반공법과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구속(긴급조치 9호만 인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한편 제학 시절 초교파적 빈민선교 기구인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의 현장실습 훈련을 통해 판자촌 빈민운동을 시작했다. 1880년대 이후 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주민분과, 도시주민선교협의회, 기독교도시빈민협의회(기빈협)를 결성해 총무와 회장을 역임하며 80년대 중반 빈민 철거지역 주민조직화등 기독교 빈민운동을 지속했다. 이번 구술에서는 1980년대 전후로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 교회사회선교협의회 도시주민분과, 기빈협 등 개신교 빈민운동의 흐름과 활동 전반에 대해 구술채록했다.

하이라이트 영상 내용
1984년 목동철거민 조직을 위한 기독교 빈민운동의 활동에 대한 설명
녹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