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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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님의 강론등록번호 : 00842698
날짜 : 1977.03.2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정부에 대한 비판, 민주구국선 판결의 부당함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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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이 권양에게 보내는 위로문]등록번호 : 00055960
날짜 : 1986.07.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요약설명 : 부천서 성고문사건의 권양에게 김수환 추기경이 보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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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관훈 토론회 기조연설(김수환 추기경)등록번호 : 00868984
날짜 : 1988.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황인철
요약설명 : 부정비리조사, 80년 광주문제에 대한 진상문제들에 대한 김수환 추기경의 견해와...
사진사료 1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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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노조원들을 설득하는 김수환 추기경]
등록번호 : 00834045
날짜 : 1994.06.30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한겨레신문사
요약설명 : 김수환 추기경이 30일 오후 김성수 대한성공회 대주교 등 각계 원로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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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표단과 김수환 추기경등록번호 : 00917183
날짜 : 1986.03.13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김수환 추기경이 6명의 미국대표단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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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빈민촌 철거현장 방문등록번호 : 00917916
날짜 : 1986.12.24
구분 : 문서류 > 필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김수환 추기경이 서울 도봉구 상계5동 재개발 현장을 방문하고, 저녁 8시에는...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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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 시청료 거부운동요약설명 : ‘KBS 시청료 거부’ 조건으로 총 101 건이 검색되었다. KBS-TV 시청료 거부 기독교범국민운동본부의 발족선언문(등록번호 : 13461)을 비롯한 사료 100여건이 소장되어 있다. KBS-TV시청료거부 범국민운동본부(등록번호 : 78181), KBS-TV 시청료 거부 범시민운동여성연합(등록번호 : 13466) 등 다양한 단체에서 생산한 박물사료인 스티커가 소장되어 있다. 정간물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KBS-TV 시청료 거부 기독교범국민운동본부의 (등록번호 : 576780) 및 제2호 (등록번호 : 90688), 자료집 (등록번호 : 115591), 신문스크랩 모음(등록번호 : 564004), 사례모음집 (등록번호 : 564011), 사진사료 <1986년 KBS-TV시청료거부운동- 주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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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피복노조 노동교실 탄압사건요약설명 : 484333), 윤보선,김수환,함석헌,윤공희,지학순,나길모,김재덕,경갑용,박정일,최재선,최세구,김관석,박형규,조남기,안병무 공동명의의 <국민에게 드리는 글 - 청계피복지부 노동조합 탄압에 붙여> (등록번호 : 528466), 린다 존스 여사가 기증한 Monday Night Group(월요모임)의 <[Fact Sheet 38]The Peace Market>(등록번호 : 512013), 한국문제일본기독교긴급회의가 기증한 평화시장 노동자를 비롯한 6백만 노동자 일동 명의의 <6白ち勞動者の母 李ソスン女史を釋放せよ> (등록번호 : 59961), 사회선교협의회의 <평화시장 이야기> (등록번호 : 94680), 근로자대표(청계피복지부), 한국사회선교협의회 명의의 <전태일 어머니(이소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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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민주화운동요약설명 : 뚫고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 광주의 참상을 알렸으며 그에게 보내고자 작성한 일지 형식의 이 글은 ‘분노보다 슬픔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체포되어 내란주요임무종사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관련하여 군법회의 법정에서 1980년 10월 23일 했던 <김성용(프란치스꼬)신부 최후진술>(등록번호: 309326)도 있다. 또 광주사태수습대책위원 일동 명의의 <광주사태의 진상>(등록번호: 102887)와 민주 청년 학생 명의의 <광주사태에 대하여 민주시민에게 드리는 글>(등록번호: 481390)도 있다. 정부측 자료로는 전남북계엄분소의 발표문(등록번호: 066714)과 해외공보관이 작성한 <계엄사발표-광주사태 진상?처리>(등록번호:...
사료 콘텐츠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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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보는 김수환 추기경요약설명 :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리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준 큰 어른이었다.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기록으로 살펴보자. 동양 최초, 최연소 추기경 1969년 3월 교황 바오로 6세가 발표한 새 추기경 명단 134명에 김수환 대주교의 이름이 올랐다. 추기경은 교황을 보필하고 교황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 고위 성직자로 굉장히 영예로운 자리이다. 김 추기경은 한국뿐만 아니라 동양 최초의 추기경이 되었고, 1969년 4월 28일 로마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서임식에서 김 추기경은 서임자 중 최연소의 나이(47세)였다. 독재에 맞서다 군사독재 정권 시절 천주교는 정면으로 유신을 비판하며 1970년대 민주화운동의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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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Christian
요약설명 :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학생, 지식인, 종교인 등의 목숨을 건 투쟁과 저항이 있었다. 종교인들이 참여하면서 민주화운동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높아졌고, 집회와 시위가 금지되었던 시절 종교인들은 집회 장소를 제공하거나 쫓기는 사람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기도 했다. 조지 오글, 제임스 시노트, 지학순, 박형규, 문익환, 문동환, 김수환, 김병상, 정호경, 김승훈 다시 불러보는 이름, 그리운 사람. 인.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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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와 노동자 권익옹호를 위한 주교단 성명서요약설명 : 노동자 권익옹호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회문제에 대한 천주교 주교단의 첫 성명서였다. 천주교 교단은 이 사건을 천주교 박해행위로 규정하며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교황청에서 격려서한을 보내고 정치권도 관심을 보이자 강화도직물협회는 사건에 대한 해명서를 내는 등 태도의 변화를 보이는 듯했으나, 박부양은 끝내 복직하지 못했다. <사회정의와 노동자 권익옹호를 위한 공동성명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주교단 성명이자 김수환 추기경이 처음으로 발표한 대 사회 메시지였다. 당시 마산교구의 주교로 봉직하고 있던 김수환 주교는 노동착취와 부당해고 등으로 고통받는 노동자를 옹호하고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하는...
구술 컬렉션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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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자면담자 : 최인기
일자/장소: 2011.8.23./민주노점상전국연합 사무실
요약설명 : 결혼생활, 김수환 추기경 도음, 신용협동조합과 주민조직화 사업, 재정마련을 위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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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면담자 : 김허보람
일자/장소: 2025년 6월 23일/한신대학교 만우기념관 회의실
요약설명 : 구술자 김진홍은 1940년대 후반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1960년대 초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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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길면담자 : 차성환
일자/장소: 2022.8.9.(1차), 8.10.(2차), 8.11.(3차), 8.12.(4차), 8.16.(5차), 8.17.(6차), 8.20.(7차), 8.21.(8차) / 구술자 자택
요약설명 : 출생과 유년시절, 6·25와 아버님의 빨치산 활동, 남부민초등학교 시절, 경남중학교...
일지사료 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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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이 공명선거를 요청
일자 : 1971.4.22
분류 : 분류없음 > 재야·야당·지식인·종교인
요약설명 : 천주교김수환 추기경은 22일 “국가사회안정을 위해 어느 때보다 평온과 질서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며 정권투쟁은 법에 따라 질서정연해야 하며 특히 정치인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공명정대하게 선거에 임하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동아일보』 1971.4.22. 1면; 『경향신문』 1971.4.22. 1면; 『국제신보』 1971.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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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주교단에서 대사회 공동교서 발표
일자 : 1971.11.11
분류 : 분류없음 > 재야·야당·지식인·종교인
요약설명 : 한국 천주교 주교단(의장 김수환추기경)은 11일 전국 14개 교구 주교단 공동교서를 발표, 정치인들과 재벌들에게 재산의 10분지 1을 농촌개발을 위해 돌려주라고 주장하고 타락한 상도의 특권과 특혜, 뇌물풍조 등 부정부패가 만연돼있다고 지적하면서 전 국민에게 양심의 소리를 따라 생활할 것을 요구했다.『한국일보』 1971.11.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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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비상사태 철회 포함 민주주의 재생 호소
일자 : 1972.8.9
분류 : 분류없음 > 재야·야당·지식인·종교인
요약설명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김수환추기경은 9일 장문의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하여 비상사태의 철회를 요청하고 7.4성명과 8.3조치 등을 비판하였으며 국민의 동의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민주주의의 재생을 호소하는 그의 시국관을 피력하였다.『동아일보』 1972.8.9. 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