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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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도소내 인권침해사례 조사보고서등록번호 : 00968400
날짜 : 1986.07.07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영춘
요약설명 : 사이에 서울구치소에서 발생한 재소자들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를 적어 김대중과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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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으로 몰려 대전교도소 수감된 브라운 아케메가 서울 변호사협회 회원들에게 보내는 편...
등록번호 : 00511875
날짜 : 2000.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천주교인권위원회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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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의 타도와 서울구치소 내 살인만행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서]등록번호 : 00971395
날짜 : 1986.10.02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
요약설명 : 군사독재정권에 죽음으로 항거하는 1500명의 양심수에게 무차별적인 구타와 고문등...
사진사료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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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도소 앞 양심수 석방 요구 시위등록번호 : 00917247
날짜 : 1987.08.0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정태원
요약설명 : 서울교도소 앞에서 소내 폭행사건 해명과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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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을 연 서울교도소 열람실에서 재소자들이 신문을 읽고 있는 모습등록번호 : 00717274
날짜 : 1967.03.02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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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도소에 수감 되는 중앙 흥신소와 대한 흥신소 이사가 호송되는 장면등록번호 : 00717275
날짜 : 1967.05.29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경향신문사
요약설명 :
영상사료 1건
더 보기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1건
더 보기사료 콘텐츠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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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님, 총무님, 우리들의 총무님_ 김한림요약설명 : 그날 이후 기장여신도회 사무실은 구속자 가족들의 방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구속자 가족들은 서울에 오면 가장 먼저 들러 짐을 맡기고, 다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세상에서는 빨갱이 가족이라 수군거리고 말도 하려 하지 않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속 시원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 구속자 가족들은 차츰 구속된 자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민청학련사건이 조작이라는 것을 알리는 게 무엇보다 제일 중요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족도 있었다. 너무 먼 시골에 살거나 형편이 어려워 그토록 그리운 자식 면회 한 번 못 가는 부모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 모든 자리에 한림이 있었다. 한림은 서울 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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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회복의 교육을 詩로 노래하다_ 성래운요약설명 : 민주주의에 우리 교육이 뿌리박지 못한데서 온 것이다.’ 성래운과 송기숙은 그것을 서울, 부산 지역 교수들과 함께 발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자칫 구속되거나 해직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다들 마지막에 참여하지 않는 바람에 전남대 교수 11명만 서명하였다. 성래운은 그것을 AP통신과 아사히신문 등 외신에 전달했다. 과격한 내용도 아닌 이 선언서 하나가 유신 치하 잠들어있던 광주를 흔들었다. 다음날, 중앙정보부 요원들은 서명에 참가한 교수 11명을 긴급 체포했고, 이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기도회와 시위가 이어졌다. 7월 5일에는 전남대에 휴교령이 떨어졌다. 주동인 송기숙 교수는 재판에 넘겨져 대통령 긴급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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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이념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전사 시인 김남주요약설명 : 5월 광주의 소식이 외신을 타고 온 세계로 전해질 무렵, 남민전사건으로 15년형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갇혀 있던 김남주도 이 소식을 들었다. 끔찍한 소식 앞에서 절망과 분노로 몸을 떨며 울던 그는 밥 먹는 것도 잊을 만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시를 쓰고 또 썼다. “학살의 원흉이 지금/옥좌에 앉아 있다 /학살에 치를 떨며 들고 일어선 사람들은 지금 /죽어 잿더미로 쌓여 있거나/감옥에서 철창에서 피를 흘리고 있다 /그리고 바다 건너 저편 아메리카에서는 /학살의 원격조종자들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김남주 시 〈학살3〉 중에서) 어느 날, 김남주 시인의 동생 덕종은 교도소 측에서 마련한 ‘가족 초청 좌담회’에 갔다. 그는...
구술 컬렉션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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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정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2일/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실
요약설명 : 서울교도소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었다. 6월민주항쟁 덕분에 빨리 풀려난 것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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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면담자 : 정호기
일자/장소: 2024.7.11./(주)우진교통 사무실
요약설명 : 및 청주교도소 수감 - 춘천교도소에서 가혹행위와 인권침해 - 출소 이후 사회운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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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조면담자 : 신동호
일자/장소: 2012.10.3./현대사기록연구원
요약설명 : 서울문리대 학생회장 출마 배경과 당선 과정, 1965년 전반기 한일협정 반대운동의...
일지사료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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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학생 6명 구속
일자 : 1964.4.21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21일 새벽 1시 40분쯤 서울교도소에 학생 6명이 수감되었다. 20일 하오 서울대 문리대, 성균관대생이 데모를 하다가 경찰과 충돌, 돌팔매질과 최루탄 발사로 학생 11명, 일반인 2명, 경관 6명이 중경상을 입었는데, 같은 날 밤늦게 경찰은 연행된 학생 61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임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불구속학생은 21일 중에 송청) 무 더기 영장을 신청했으나, 그중 다음 6명에 대해서만 영장이 발부되었다.『경향신문』 1964.4.21 석7면, 『동아일보』 1964.4.21 석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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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위학생 중 7명에게 영장발부
일자 : 1964.4.22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정부·여당·군
요약설명 : 21일 경찰은 이날 시위학생 106명, 민간인 21명 등 모두 127명을 연행하였는데, 이 중 7명에게만 영장이 발부되고 나머지는 기각되었다. 22일, 다음 7명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 위반 등 협의로 영장을 발부하였는데, 이들은 곧 서울교도소에 수감되고 나머지 학생은 불구속 입건, 귀가조치 했다. 이성구(21 성대 정치과 2년), 임한낙(19 성대 영문과 1년), 현승일(23 서울대 정치과 4년), 이영구(23 서울대), 정일용(24 성대 정치과 4년), 권오철(26 성대 4년), 김도현(서울대 정치과 4년)『동아일보』 1964.4.22 석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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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 및 성토대회” 한일굴욕외교반대학생총연합회 주최로 열려
일자 : 1964.5.20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혐의의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교도소에 수감했다. 경찰은 21일 안으로 107명에 대한 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한다. 이미 영장이 발부된 13명 가운데 11명은 학생, 2명은 민간인이다. 한편, 경찰은 연행된 민간인 가운데 섞여 있는 모 정당원 약 10명에 대해서는 선동여부와 배후관계를 추궁할 것이라고 한다. 이날 데모로 인해 시위대 50여 명, 경찰관 4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아울러 경찰은 공보부와 시경 공보계 방송차 및 일반 차량 등 22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고 하였다.『경향신문』 1964.5.20 석1면, 석3면. 『동아일보』 1964.5.20 석1면, 석7면, 『동아일보』 1964.5.21 석7면. 『새세대』 1964.5.27 3면,6·3동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