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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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에서의 과거청산과 민주유공자법 제정의 의의
등록번호 : 00900645
날짜 : 2008.06.1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
요약설명 : 빈곤'한 이명박 정권 김영수 교수 2. 국가보훈제도로 본 민주유공자법 제정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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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집회 이모저모 [집회 현장 사진, 설명글]등록번호 : 00941409
날짜 : 2011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
요약설명 : 이관복 , 권오헌 민가협 전 공동의장 , 한상권 덕성여대 교수 , 박래군 인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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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회보 통권 83호등록번호 : 00831704
날짜 : 2008.04.04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박용길
요약설명 : 이명박 정부가 해야 할 5개 분야별 인권과제 의견서 행복과 행운 연암을 만나다-"세계...
사료 콘텐츠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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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고려대·연대생 약 5,000명, 대일 굴욕외교에 반대하며 5·16 이후 최대 규모 ...
일자 : 1964.3.24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시위계획이 진행되었다. 특히 정경대 학생회장 박정훈, 상과대 학생회장 이명박, 법과대 학생회장 이경우의 활약이 컸다. 3월 18일 고려대생들은 대일굴욕외교반대 강연회를 결정했다가 학교 측의 사정으로 열지 못했다. 3월 23일에는 각 대학교 사이에 보이지 않는 긴박감이 돌았고, 여기에 자극받은 학생회 간부들은 이날 밤 무교동의 K여관에서 심야구수회의를 가졌다. 바로 이 여관은 4·19 당시(고대의 경우 4·18시위 당시)에도 모의 장소로 이용했던 곳이다.(서중석, 「6·3사태: 64년 봄의 한일회담 반대시위」, 『신동아』, 1985년 6월호, 298쪽)생 300여 명은 이날 3시 20분부터 교내 배구 코트에 모여 한일굴욕외교성토대회를 벌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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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 라인이 일본서 2000만 불 받았다” 김준연 의원 성명서 발표
일자 : 1964.4.2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이 같은 내용의 ‘김종필 씨와 이명박 정부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일본은 불과 몇 년 지배한 필리핀에 5억 4000만 달러, 인도네시아에 4억 달러, 베트남에 3억 900만 달러를 배상했다”며 “36년간 식민 지배한 한국에 낸 대가는 고작 3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필 씨는 1962년 11월 12일 중앙정보부장으로서 김-오히라 메모를 작성, 교환해 청구권 액수를 비밀리에 결정하고 막대한 비밀 정치자금을 일본 측으로부터 받았다”면서 “강제동원된 일제 피해자들에게 가야 할 개인 배상을 중간에 가로채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고통과 물질적 피해를 입힌 데 대해 사죄할 용의는 없는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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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생 13명 첫 공판
일자 : 1964.6.29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이경우, 손옥백, 김병길, 김광현, 공소 외 도피 중인 김재하, 박정훈, 이명박, 최장집, 김덕규 등은 박정희 대통령이 영도하는 공화당 정부가 누적된 부정부패와 불신 현상의 광정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열망을 묵살하고 천정부지의 물가고와 실업군중의 범람으로 집약되는 민생고를 해결할 능력이 전혀 없으며, 더욱 작금 추진 중인 한일회담이 일본 신제국주의의 경제침략에 대하여 조국을 무방비상태에 방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경신하여 여사한 일련의 정치적, 경제적인 정세는 현 정권을 타도치 않고는 바로잡을 길이 없다고 속단한 나머지 국헌을 문란할 목적으로 1964년 6월 1일 서울 시내 고려대학교 법학회실에서 회동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