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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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열사 20주기 추모제와 전국여성노동조합출범보고대회 및 여성노동자한마당 행사 초대장]등록번호 : 00966781
날짜 : 1999.08.2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토종씨앗박물관
요약설명 : 전국여성노동조합출범보고대회 및 여성노동자한마당 행사의 초대장으로 '초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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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전국노동조합 여성지도자 쎄미나 계획서등록번호 : 00856384
날짜 : 1990.09.1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여성단체연합
요약설명 : 제3차 전국 노동조합 여성지도자 세미나 계획서 교육주제-여성해방의 이념 고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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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전국노동조합 여성지도자 쎄미나 계획서 [필사본 초안]등록번호 : 00856406
날짜 : 1990.09.13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여성단체연합
요약설명 : 전국노동조합 여성지도자 세미나 계획서 교육내용-여성해방 이념 고취의 내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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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요약설명 : 전태일의 뜻을 잊고 있지 않다는 생각에 소선은 목이 메었다. 며칠 뒤, 40여 명의 평화시장 노동조합원들이 노동청 사무소를 찾아갔다. 그들은 천막을 치고 집에도 돌아가지 않은 채 노동자들의 요구를 외쳤다.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절대 자리를 떠나지 않을 생각이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여덟 시간 근로 기준 시간을 지켜라!” “살인적인 다락방을 쳘폐하라!” 태일이 죽은 뒤에도 노동조합만 결성됐을 뿐 평화시장의 노동자들은 한 층을 둘로 나눠 허리조차 펼 수 없는 열악한 공간에서 하루 열두 시간씩 일하고 있었다. 신문과 방송이 일제히 이 일을 보도하자 노동청에서도 평화시장에서 노동법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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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사 유령노조 사건요약설명 : 감시를 받아야 했다. 인선사 노동자들은 이런 비인간적인 노동조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노동조합 결성을 감행했다. 1977년 4월 21일, 노동자들은 전국화학노동조합 인선사 지부를 결성하고 박문담을 지부장으로 선출하였다. 다음날 지부장이 노조 인증 필증을 받기 위해 화학노조에 갔다가 이미 1975년 3월 30일자로 인선사 노조가 설립되어 전국출판노조에 가입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진상을 확인하자 회사 사장 신덕균과 영업과장 안병국, 출판노조 위원장 이병인 이 셋만이 아는 사실이었다. 지부장은 영업과장이었다. 노동자가 모르는 유령노조가 설립되어 상부 조직에 인증까지 받았던 것이었다. 노조원들은 출판노조에 찾아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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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동운동의 대모 - 조화순 목사요약설명 : 못 하고 있는데, 여성노동자가 많은 그곳에 여성 목회자도 없고, 게다가 노동자와 똑같이 노동을 해야 하는 까닭에 지원자가 없다는 말을 듣자 그는 바로 수락을 하고 짐을 쌌다. 그렇게 인천으로 와서 6개월 동안 현장 노동체험을 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들어간 공장이 동일방직이었다. 그는 그곳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으면서도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뼈아프게 체험하고, 어쭙잖게 노동자를 가르치려 드는 목회자가 아니라 스스로 노동자가 되고자 애썼다. 그곳에서 가난한 사람들, 낮은 사람들, 천한 사람들, 그들 속에서 활동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6개월의 현장...
구술 컬렉션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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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노조, 첫 여자 노조지부장 탄생
일자 : 1972.5.7
분류 : 분류없음 > 기층민중
요약설명 : 전국연합노조부산피복보세가공지부 대의원들은 7일 오전 부산노동회관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이순자 씨(50, 부산시 중구 동광동 5가 16)를 지부장으로 선출, 이 씨는 한국 노동운동사상 최초의 여자 지부장이 됐다. 부산 피복보세가공업계 종사자 4천12명(여자 3천6백 명)의 노조원을 이끌어갈 이 씨는 이날 63명의 대의원 중 61명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지부장이 됐다. 이 씨는 피복보세가공업체인 D산업에 입사한 후 끈질긴 투쟁을 벌여 D산업의 노조 결성에 성공하는 등 여성노동조합운동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왔다.『경향신문』 1972.5.8. 7면; 『중앙일보』 1972.5.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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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방 여성 노동자 5백여 명, 노조정상화투쟁위원회 결성
일자 : 1972.8.9
분류 : 분류없음 > 기층민중
요약설명 : 565 한국모방 공장 여성 노동자 5백여 명은 9일 오후 2시 동 회사 사무실 앞 광장에 모여 “노동조합이 기업주와 손을 잡고 근로자를 탄압해왔다”고 주장, 노조정상화투쟁위원회를 결성하고 회사 측은 부당한 해고를 철회할 것 등을 주장하면서 4시간 동안 농성을 벌였다. 이날 여성 노동자들은 전국섬유노동조합한국모방지부(지부장 정영오)가 매달 여성 노동자들로부터 2, 3백 원씩의 노동조합비를 거두고 있으면서도 회사 측이 거부한다는 핑계로 지난 68년부터 단체협약조차 체결치 않고 있으며 지난해 8월 대의원회의에서 회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대의원 7명이 집단해고당해도 아무런 조처나 항의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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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노조설립 신고
일자 : 1974.12.10
분류 : 민주화운동 > 언론
요약설명 : 『한국일보』사 기자 31명은 10일 오후 4시 전국출판노동조합 『한국일보』사 지부의 설립신고서를 서울시 보사국 사회과에 접수했다. 기자들은 앞서 10일 오후 1시 서대문구 중림동 329 신진식당에서 노조창립총회를 갖고 지부장에 이창숙 기자(34·주간여성 근무)를 뽑았다. 기자들은 노조발기문에서 “연례행사처럼 우리의 급료인상 투쟁은 계속되어 왔고, 그때마다 우리의 당연한 요구는 경영주의 감언과 술수로써 미봉 당해왔다”며 “노조의 활동을 통해서만 우리의 생활급을 보장받을 수 있고, 부당한 인사조치 등 고질적인 경영주의 몰상식이 근절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동아일보』 1974.12.11. 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