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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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운동연구소 개소기념 토론회 주제발표-91년 상반기(임금인상) 투쟁의 방향등록번호 : 00405867
날짜 : 1990.12.1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인천지역해고노동자협의...
요약설명 : 이후 노동운동탄압을 본격화하였고 최근에 이르러서는 자주적 민주노동운동 자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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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노동운동연구소 정책자료 제9집 - 한국노동조합운동 리더쉽연구(1)
등록번호 : 00852843
날짜 : 1997.02.00
구분 : 문서류 > 정간물
기증자 : 김종운
요약설명 : 노동조합의 대외 연대활동에 대한 인식과 평가 4) 노동조합의 운영과 위원장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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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노동조합운동의 평가와 전망-한국노동연구소 연구자료 제 1집등록번호 : 00053966
날짜 : 1988.08.2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박한용
요약설명 :
사료 콘텐츠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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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적' 예술가의 기억요약설명 : 나온 거예요. ‘두꺼비 이야기가. 그래서 ’살신성인이라는 것들을... 딱 상황과 맞는 거잖아요. 민청련의 상황과. 그래서 그 그림을 그려야 되는데, 엉터리로 못하는 게 내가 자신이 없으면 못해. 그래 가지고 그 애를 업고서... 동학부터 시작해서 이 민청련 정신을 상징하는 사람들을 큰 애를 업고 판 거지.” 오픈아카이브에서는 채록한 구술에 대해 하이라이트 영상과 상세 목록을 공개하고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방문을 통해 구술 녹취록 전문을 열람할 수 있다. 참조: 양정애, 80년대 ‘현장’지향 민중미술의 재구성- <1985년 한국미술, 20대의 힘>전 사건에 얽힌 미술동인 ‘두렁’의 활동을 중심으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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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관 소개 영상(2021)요약설명 : 사료관 소개 영상 [사료이야기 - 기억의 역사를 기록의 역사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설립 20주년(2021)을 맞아 민주화운동 아카이브의 성과와 지난 20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제작하였다. 구술자이자 사료 기증자인 이원보 선생님(한국노동사회연구소), 故황인철 인권변호사 부인 최영희 선생님, 故조지 오글 목사 딸 캐시 오글 선생님께서 인터뷰를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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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이념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전사 시인 김남주요약설명 : 운동가 정광훈, 윤기현과 더불어 훗날 한국기독교농민회의 모체가 되는 해남농민회를 결성했다. 광주에 올라와 소설가 황석영, 최권행, 김상윤 등과 더불어 민중문화연구소를 개설해 사회운동을 전개해 나가던 김남주는 또다시 수배되어 1978년 경찰의 검거망을 따돌리고 상경했다. 서울에 온 김남주는 ‘민주회복구속자협의회’를 통해 알게 된 박석률의 권유로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준비위원회’에 가입했다. 유신정권 하에서의 변혁운동은 철저히 비밀 지하조직이어야 한다는 신념 때문에 남민전 가입을 할 때 망설이지 않았다. 김남주는 이 조직에서 기관지 《민중의 소리》를 만들고 배포하는 일을 주로 했는데, 숙명여대 국문과를...
구술 컬렉션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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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사회법학회 주최 ‘노동실태조사 보고회’ 개최
일자 : 1971.3.18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집계 분석하여 발표했다. “노동실태를 파악 분석함으로써 노동자의 실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하여” 조사된 보고서는 노동자들의 인적사항, 근로조건, 노동문제, 의식구조 등으로 구분해서 부산지방 노동자 3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 동 보고서에서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사회로부터 냉대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만약 노동자들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실의와 좌절감 때문에 패배주의에 빠진다면 경제성장정책을 저해하는 주요한 첨병으로 등장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노동자들을 실의와 좌절감에서 벗어나게 하여 국민적 일체감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학생들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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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주교노동청년회의, 여성 노동자 퇴직금 받아주기 운동 결의
일자 : 1972.5.18
분류 : 분류없음 > 기층민중
요약설명 : 서울 천주교노동청년회의는 18일 한국산업선교연합회, 한국노사문제연구협의회, 고대노동문제연구소, 민주수호청년협의회, 숙명여대 등과 공동으로 한국모방(대표 박용운)에서 퇴직한 후 1년 동안 퇴직금을 받지 못한 60여 명의 여성 근로자들을 위해 법적, 재정적 뒷받침을 해주는 등 퇴직금 받아주기 운동을 펴기로 결의했다. 이같이 사회 각 단체가 한국모방의 퇴직금 체불사건에 지원을 결정한 것은 퇴직한 여성 근로자들이 투쟁위를 결성, 지난 4월 29일 노동청 등 각 기관에 진정을 했으나 아무런 진전이 없고 오히려 회사 측은 개별 접촉을 통해 투쟁위의 탈퇴를 강요하는가 하면 노동조합 측에서조차 이를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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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방, 단체협약 체결
일자 : 1972.10.27
분류 : 민주화운동 > 노동
요약설명 : 27일 한국모방 사측이 노동자 본공의 경우 일당을 평균 321원 22전에서 425원으로, 양성공의 경우 140원에서 200원으로 인상할 것에 동의해 노사 양측은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승헌 외, 『유신체제와 민주화운동』, 춘추사, 1984, 211쪽;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편, 『한국민주화운동사 연표』, 도서출판 선인, 2006, 235쪽한국모방 노동자들의 투쟁 1972년 7월 8일 한국모방 노동자들은 회사의 횡포와 무능한 노조를 대신해 ‘한국모방 노동조합 정상화투쟁위원회’를 결성했다. 노동자들의 평균 일당이 320원 수준의 저임금인데다 연말에 한번 주던 상여금을 2년간 주지 않았고, 10분 지각에 특근 1시간을 공제하는 등 회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