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아카이브의 추천
오픈아카이브가 추천하는 사료는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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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콘텐츠
자유가 들꽃처럼 정의가 강물처럼민주, 평화, 민생은 현대사의 거목이자 반독재 민주화운동사의 든든한 주춧돌이었던 김대중 대통령의 평생의 화두였다. 1번의 사형선고와 3번의 살해위협과 6년 동안의 투옥과 10년의 망명과 55차례의 가택연금 끝에 우리 헌정사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를 통하여 한국민주주의의 절차적 완성을 이 -
사진 컬렉션
5.18민주화운동한국현대사 속에서 5.18민주화운동은 어떻게 자리매김 되어야 하는가?10.26 이후 권력의 공백기에 12.12쿠데타로 군권을 장악하면서 민주화 일정을 가로막고 안개정국을 펼쳐 급기야는 5.17 계엄확대로 권력을 장악하려던 신군부에 맞선 광주민중들의 항거투쟁은 신군부의 재집권에 분연히 맞서 수백명의 사망자와 수천명에 달하는 부상자가 발생하는 유혈항쟁으로 전개되었다.‘불순분자들의 책동’ ‘폭도들의 무장난동’등의 표현을 앞세워 '화려한 휴가‘라는 작전명으로공수부대를 투입하고 무자비한 살육이 자행되었다. 전두환 일당의 살인만행을 저지하고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위적으로 무장하며 저항했던 시민군들은 불순분자요 폭도로 매도 되었다. 광주 학살의 주범 전두환과 노태우가 법정에 서게 되고 ’폭도들의 난동‘은 '민주화운동’, ‘국가유공자’까지 불과 10여 년만에 그 평가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러한 결과를 가져온 데에는 민주화운동세력들의 끊임없는 희생과 투쟁이 수반되었다.5·18민주화운동은 우리 민족의 역사에 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자발적인 민중운동의 소산이다. 조선말기의 갑오농민혁명, 일제 강점기의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 등 온갖 탄압에도 굴하지 않은 민족해방투쟁, 이승만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혁명 등의 정신을 이어받은 밑으로부터 개혁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항쟁이었던 것이다.5·18민주화운동은 깨어있는 민중이 민주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나라의 민주화와 민족의 자주적인 통일, 그리고 평등 세상을 향한 사회진보 운동의 일대 전환점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전두환, 노태우가 내란목적 살인죄로 기소되었다고는 하지만 광주학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았고 한국군의 작전지휘권을 갖고 있는 미국이 학살을 허용, 또는 방관한 책임에 대해 진상규명이 되지 않고 있다. 광주학살 당시 대통령이었던 최규하는 끝내 비밀을 밝히지 않고 무덤 속으로 사라졌다.5.18민주화운동의 의의를 정당하게 평가하고 그 성과를 올바르게 계승하기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구술 컬렉션
김정희구술자 김정희는 1944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전쟁과 가난한 유년기를 겪었다. 경제적 어려움 속 농구와 핸드볼 선수 생활을 병행하였으며, 어렵게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진주에서 초등학교 체육교사와 세무서 직원으로 일하다가 1960년대 서울로 상경, 1960년대 후반 문정동에 정착 -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청계피복노조 노동교실 탄압사건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의 분신 (상세는 별항 전태일 분신 사건 참조)을 계기로 같은 해 11월 17일 결성된 전국연합노조 청계피복지부는 최초의 민주노조로 노동시간 단축, 임금 인상, 작업환경 개선 등 노동조건 개선 투쟁을 벌이는 한편,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투쟁에 ...
오픈 투데이
오픈아카이브의 오늘을 여는 사료는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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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카이브박종철고문치사사건 - 진실이 힘이다1. 진실을 알린 첫 제보자 이홍규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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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사료의 낭독 여섯 번째기억의 기록: 오픈아카이브의 구술기록(0090036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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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소개보도지침 사료 원본 기증식 개최2020년 6월8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특별한 사료 기증식을 개최하고, '보도지침' 원본 사료를 최초로 공개했다.
신군부 시절 대표적인 언론 통제의 도구인 ‘보도지침’ 은 <월간 말>의 전 상무 임상택이 2019년 12월 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민언련) 35주기 창립기념식에서 민언련에 기증하고, 민언련의 사업회에 기증하면서 사업회가 소장하게 되었다.
민주화운동 일지
과거 그리고 지금, 우리
역사에서 일상으로, 우리가 기억해야할 지난 오늘의 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