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4,6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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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학생회 총연맹 보고서등록번호 : 00865163
날짜 : 1988.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요약설명 : 앞장섰던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관련 내용. 1.부문, 계열 운동에 관한 견해 2.견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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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학생회 조직,지도자,회원 현황등록번호 : 00837896
날짜 : 1963.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기독학생회의 전국조직망 표. 한국기독학생회 조직도와 지도자 회원수 지역별 현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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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72년도 제2차 실행이사회등록번호 : 00846267
날짜 : 1972.06.1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 기독교인으로서 활발한 사회선교와 봉사활동및 민주화 인권운동에 앞장서왔던 ...
사진사료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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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법원 마당에서 문익환 목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회원들등록번호 : 00700772
날짜 : 1989.06.2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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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법원에서 통일운동 가로막는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는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회원들등록번호 : 00700773
날짜 : 1989.06.2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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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법원 앞에서 통일운동 선구자 문 목사님 석방하라라는 현수막을 들고 시위하는 한국기독...등록번호 : 00700774
날짜 : 1989.06.26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박물사료 2건
더 보기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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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추진위원회(깃발사건)
요약설명 :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대학가톨릭대학생연합회, 민주화운동청년연합의 공동성명서 <전두환 정권의 학원탄압을 규탄한다 (소위 깃발사건이라는 불법 고문수사를 보면서)> (등록번호 : 105298), 서울지방검찰청의 공소장 <박문식(국가보안법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공문서위조, 범인도피)> (등록번호 : 102830), 박문식의 항소이유서 <82노 771호 항소이유서> (등록번호 : 482955), 김영희의 호소문 <아들 박문식의 석방을 호소> (등록번호 : 522748), 전국학생총연맹민주화투쟁학생연합의 성명서 <전국학생총연맹 민주화 투쟁학생연합 공동성명서-반군부독재 민주화투쟁의 횃불을 높이 들자> (등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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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ㆍ2시위~전국 각 대학 동맹휴학 사건
요약설명 : 대학의 성명서(등록번호 : 100826외), 선언문(등록번호 : 126060외) 등과 구속학생대책위원회(등록번호 : 480391), 기독학생회 등의 성명서, 사건경위서(등록번호 : 89691외) 등 약 50여건의 사료가 소장되어 있다. 특히 유신체제에 첫 반기를 든 사건이자 각 대학의 연이은 시위와 동맹휴학 사건의 시발점이 된 1973년 10월 2일 서울대 문리대의 <선언문[정보파쇼통치 중지, 자유민주체제 확립, 국민의 생존권 보장, 김대중 사건의 진상 규명, 정치인과 언론인의 각성]>(등록번호 : 113729)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서울대 10.2 데모 등을 영역하여 외국에 알린 월요모임(Monday Night Group)의 사료들(등록번호 : 471680외)도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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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시위
요약설명 : 경향신문사의 사진은 4.19 당시의 것들이다. <4.19 23주년 기념행사 자료집-부활과 4월혁명(대한가톨릭대학생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 총연맹)> (등록번호 : 73822) 등 각종 4.19기념행사 자료집, <4.19영령은 통곡한다! 군부독재 타도하고 민주정부 수립하자! (민주주의와 민족자주 쟁취를 위한 노동자투쟁위원회)>(등록번호 : 79241) 등의 성명서, <4.19 38주년에 즈음하여 민주개혁과 자주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시국선언(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등록번호: 332903) 등의 선언문, KCYF재호 한인 기독청년회 제1권 5호-조국의 민주주의를 기원한다-4.19학생혁명 25주년을 맞아(재호한인기독청년회)(등록번호 : 325180) 등의 재외단체 간행물...
사료 콘텐츠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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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규 선생의 삶과 기록요약설명 : 됨을 일찍이 깨달은 분이 아닐까 싶다. 193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난 윤영규 선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 입학하여 1961년 졸업과 동시에 목포 영흥 중·고등학교 교사로 부임했다. 광주 숙문중학교와 광주상고 등에서도 교직생활을 했다. 이 무렵 선생은 광주 YMCA에서 청소년 서클을 지도하는 활동을 하다가 1976년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2개월 간 중앙정보부 광주분실에 구금되었다. 선생은 이 일로 10여 년간 재직했던 광주상고에서 파면을 당한 후 순탄치 않은 길을 걷게 된다. 후에 복직하였지만 당시 박정희 정권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흥사단아카데미, 밀알회, 기독학생회, 불교학생회 등의 지도자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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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과 빈민선교로 민주화운동 이끌어간 박형규 목사요약설명 : 마디를 던졌다. “불의한 시대에 성직자가 감옥에 가는 것은 당연하다.” 1967년 한국기독학생회 총무를 맡게 된 그는 1969년 3선개헌에 반대하는 운동을 하면서 장준하, 함석헌 등 재야인사와 김대중, 김영삼 등 야당 정치인들과 연대해 나갔다. 1972년 서울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임명되어 목회자로서 신망을 받는 한편, 민주화운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1973년 4월 22일 남산야외음악당에서 부활절 예배가 열린 날, 박 목사는 민주주의 부활과 독재정권에 대한 투쟁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한 뒤 당국에 체포되었다. 하지만 극심한 당국의 단속 탓에 박형규 목사는 ‘주여 저 대통령을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내용의 전단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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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대첩과 얽힌 인생요약설명 : 전부다. ‘박성훈이 돌을 던지는 것을 보았다.’는 기독학생회 후배 여학생의 증언이 유일한 증거였다. 그녀는 경찰의 회유․협박에 못 이겨 거짓 증언을 하고 뒤에 역시 울면서 증언을 번복했다. 하지만 번복한 증언은 법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신동호 지음 「70년대 캠퍼스」 98~103쪽 발췌) ◯ 실패한 페인트 모션: 이대수(교육학 75) 연세대 학생운동을 이끌던 기독학생회의 리더 이대수는 시위가 벌어진 날 서대문경찰서에 있었다. 강성구, 이상훈과 시위를 모의한 적도 없고 시위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이대수는 자신이 구속되는 상황에 대하여 '‘속았구나! 아니, 내 실수다!' 땅을 쳤지만 돌이킬 수 없었다. 이대수의 회고 “원래...
구술 컬렉션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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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현
면담자 : 정호기, 양라윤
일자/장소: 2023.8.22./전주시 문화빌딩 휴스템코리아
요약설명 : - 전북에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민주화운동 - 1979년 충북에서 목회 활동 - 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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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화면담자 : 이창영
일자/장소: 2021.11.5. / 서울시 서대문구 회의실
요약설명 : 활동, 연세대 기독학생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활동, 민청학련사건 연루,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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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수면담자 : 신동호
일자/장소: 2017. 7. 28./현대사기록연구원 회의실
요약설명 : 배경, 기독학생회(SCA) 활동, 1977년 10.25시위 전말과 연루 이유, 복역 중 겪은 일과...
일지사료 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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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생, “구속학생 처벌하면 자퇴하겠다”
일자 : 1965.4.16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모두 자퇴한다”, “한일회담을 즉시 중지하고 가조인을 백지화하라” 등의 7개 항목 결의문을 채택했는데 이 결의문을 학교당국과 정부당국에 제출하고, 18일까지 수락이 안 될 경우 전체 학생의 통일된 행동으로 투쟁하겠다고 선언했다.『동아일보』 1965.4.16 석1면, 『연세춘추』 1965.4.19 1면. 연세춘추의 보도에 의하면, 연세대 정법대학 학생들은 이날 학생총회에서 정법대학 학생회장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하고, 연세대 SCA(기독학생회)와 공동명의로 된 결의문 및 선언문을 채택했다. 한편 연세대 SCA는 16일 오후 12시 40분에 교내 대강당에서 한일회담 반대운동에 따르는 학내의 당면문제에 관한 성토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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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생, 3천여 명 휴업철회를 요구하며 데모
일자 : 1967.6.14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학생회와 기독학생회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학생들은 6개 항목의 결의문을 채택, 학원의 자주성을 짓밟는 휴업령을 정부는 종용하지 말라고 주장했다.『동아일보』 1967.6.14. 3면, 『경향신문』 1967.6.14. 7면6.8선거는 반민주의 제전대한민국 전역에 민주반역의 낮도깨비가 배회하고 있다. 6.8선거를 통해 창궐한 이 낮도깨비들은 민권을 테러하고 조국의 폐벽에 암흑 공포정치의 캄캄한 먹구름을 드리웠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그러나 민주라는 정체도, 공화국이라는 국체도 암장되고 말았다. 일찍이 4월혁명의 전역(戰域)에서 전승기념으로 획득한 고가의 민주주의는 6월 8일을 기해 조종을 울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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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학총회, 개헌지지 성명을 발표한 기독교 기관을 규탄
일자 : 1969.9.9
분류 : 분류없음 > 학생
요약설명 : 기독교대학총회한국기독학생회 대학부총회는 9일 “성직자의 이름과 기독교기관을 가장하여 개헌지지 운운한 비양심적이고 몰지각한 인사들의 망동을 규탄한다”는 요지의 성명서를 발표, 3선개헌안으로 인하여 야기된 오늘의 정치적 혼란에 대하여 집권자들의 맹성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동아일보』 1969.9.9. 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