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6건
더 보기 -
언론비평웹진 필화(筆禍)를 소개합니다등록번호 : 01008158
날짜 : 2005.06.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민족미술인협회
요약설명 : 필화는 권력의 영향력 앞에서 굽어지는 언론을 바로 세우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
[한수산 필화사건]등록번호 : 00576730
날짜 : 1981.05.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의거리'가 실린 1981년 5월 14일자 중앙일보 지면 복사본과 한수산 필화사건 설명
-
詩人 양성우 필화사건 항소심등록번호 : 00839980
날짜 : 1978.04.24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시인 양성우 필화사건, 국가모독죄, 긴급조치 9호 위반 항소심 기록
사진사료 2건
더 보기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1건
더 보기사료 콘텐츠 5건
더 보기-
<대구매일신문> 사설 필화사건요약설명 : 더 강력한 자세를 견지하였다. 다음 날 신문은 인쇄시설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가톨릭출판사에서 임시 판형인 타블로이드판으로 찍어내면서도, 테러의 주체는 자유당과 국민회 간부라고 못 박고 사건에 대한 상세한 보도와 함께 문제된 13일자의 사설을 그대로 다시 수록하여, 이 사설이 어째서 이적행위인가를 독자들에게 물었다. 구속된 최석채는 테러 사건이 있은 지 한 달 만인 10월 14일 불구속 기소로 석방되었다가 국가보안법 제4조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956년 5월 8일 대법원장 김병로를 비롯한 대법관 전원 합의로 무죄 판결을 받아 사건은 종결되었다. 이 사건은 해방 후 필화 사건으로 대법원까지 올라간 최초의 사건이었다.
-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_ 공포정치의 산실 중앙정보부요약설명 : 그 자리를 차지한 이후, 국가안전기획부라는 이름으로 바뀌긴 했지만, 여전한 어둠속의 권력기관으로 존재하였다. 그때, 작품 「분지」로 필화사건을 당해 중앙정보부에 끌려갔던 소설가 남정현은 그 후 7년 구형을 받았지만 재판과정에서 선고유예를 받고 풀려났다. 글 김영현(소설가) 1984년 창작과비평사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로 등단,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내 마음의 망명정부>, 장편 <풋사랑>, 시집 <겨울 바다>, <남해 엽서>등이 있다. 제23회 한국창작문학상 수상, 실천문학사 편집장 역임, 한신대 명지대 등에서 강의하다가 현재는 양평에서 창작과 공부에만...
-
개인이 곧 역사다요약설명 : 그의 사주엔 입옥살(入獄煞)이 단단히 끼었던지, 이미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였던 36살인 1964년에 필화사건(내용인즉 ‘유엔총회 남북한 동시 초청안’이란 지극히 사실적인 기사 때문이었다!)으로 구속되는 것을 필두로 그 후 끊임없이 교도소행과 언론사로부터의 강제해직 및 교수직 강제해직을 번갈아 당했다. 1977년엔 그의 책 <전환시대의 논리> <우상과 이성> <8억인과의 대화>로 구속 기소되어 징역형 2년을 선고받는다. 물론 반공법 위반이었다. 독재정권 시절 권력자들이 저지른 현대판 분서갱유에 의해 무수한 책들이 이른바 판금도서목록에 오르는데 박정희 때의 대표적인 판금도서의 제일 앞에 그의 책과 이름이...
구술 컬렉션 13건
더 보기-
최서영면담자 : 현대사기록연구원(신동호)
일자/장소: 2010년 8월 13일/현대사기록연구원 회의실
요약설명 : 때 류근일의 필화로 인한 신진회 사건을 겪었다. 서울문리대 신진회, 서울법대...
-
박우정면담자 : 한승동, 박성득, 이병호
일자/장소: 2022.9.3. / 구술자 자택
요약설명 : 경향신문 자유언론실천 운동 주도, 1980년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 및 수감,...
-
최원각면담자 : 민족문제연구소(김민철)
일자/장소: 2010년 10월 28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회의실
요약설명 : 필화사건을 겪었다. 이것은 2개 사단을 해체한다는 군사기밀을 기사로 보도해 적을...
일지사료 36건
더 보기-
법원, ‘황용주 필화 사건’ 항소 기각
일자 : 1966.9.15
분류 : 분류없음 > 국회·사법부
요약설명 : 15일 오전 서울형사지법 항소 2부는 전 문화방송사장황용주 씨에 대한 반공법 위반사건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황 씨와 검찰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 원심대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동아일보』 1966.9.15. 7면, 『경향신문』 1966.9.15. 3면
-
신민당 국회의원들, 정일권 국무총리에게 언론인 사법처리 항의
일자 : 1968.8.2
분류 : 분류없음 > 야당·재야·일반
요약설명 : 김형일, 송원형 의원 등은 2일 오후 정일권국무총리를 방문하여 2시간 동안 동양통신 필화사건 및 많은 언론인들을 소환 수사, 구속 기소한데 항의하고, 구속된 언론인들을 석방할 것과 사건을 확대시키지 않도록 촉구했다. 신민당 의원들은 또 정부가 언론인들을 무더기로 수사하는 것은 국가기밀의 유지보다도 다른 목적과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 군사기밀 내지 국가기밀의 정의가 무엇인가를 따지고 사건을 원만하게 수습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그러나 정 총리는 이에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 자리에 배석한 신직수 검찰총장은 “군사기밀 내지 국가기밀은 어떤 사실이 공개됨으로써 객관적으로 우리에게...
-
중앙정보부, 신동아 원고 압수
일자 : 1968.12.2
분류 : 분류없음 > 정부·여당
요약설명 : 신동아지의 필화사건을 수사 중인 중앙정보부는 2일 오전 서울지검이규명 검사가 청구, 서울형사지법유태흥부장판사가 발부한 압수수색영장에 따라 신동아지의 68년 10월호 소재 “북괴와 중소분쟁”의 영문원고(필자 조순승)와 동 번역문 등을 비롯한 신동아부 월요회의록 송고장 서신 영수증 등 12점을 압수해갔다. 또한 신동아지 차관기사와 관련, 수사를 벌이고 있는 중앙정보부는 2일에도 계속 신동아지 주간 홍승면 씨와 손세일 신동아부장 및 필자 김진배 정치부 기자에 대해 심문을 계속했다. 홍 주간과 손 부장은 1일 중앙정보부에 출두한 이래 귀가치 않은 가운데 계속 조사를 받고 있으며 김 기자는 30일 출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