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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화운동 부상자협의회 회원 삼양화학 농성
89년 광주전남 민주화운동 부상자협의회 회원들이 삼양화학에서 ‘최루탄 정권 노태우를 처단하자’, ‘ 한영자 처단 최루탄 추방’이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농성을 벌이는 모습이다.
1980년대 민주화 시위가 거세지면서 번창, 선도업체인 삼양화학의 연매출이 500억원대를 넘어서면서 후발기업들이 속속 등장할 정도였으나 현재는 대화화공의 생산시설을 인수한 고려화공 외에 모두 문을 닫거나 사업을 전환한 상태다.
참고로 삼양화학이란 회사는 1988년 사장(한영자)이 전국 소득세납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호황이었다가 89년부터 시위진압용 최루탄 납품은 일체 끊고 가정용 무공해 합성세제를 생산하고 있다.
1980년대 민주화 시위가 거세지면서 번창, 선도업체인 삼양화학의 연매출이 500억원대를 넘어서면서 후발기업들이 속속 등장할 정도였으나 현재는 대화화공의 생산시설을 인수한 고려화공 외에 모두 문을 닫거나 사업을 전환한 상태다.
참고로 삼양화학이란 회사는 1988년 사장(한영자)이 전국 소득세납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호황이었다가 89년부터 시위진압용 최루탄 납품은 일체 끊고 가정용 무공해 합성세제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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