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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의 경찰 및 군인 모습

1960년 4.19혁명 과정에서 시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탱크와 중화기로 무장한 군인들이 투입되어 무차별 살상을 자행하였다. 
도로 곳곳에는 바리케이트가 쳐지고 군인들이 살벌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감시하고 있고, 시위대를 무차별 연행한다. 
경찰들마저 총과 최루탄으로 중무장하고 있다.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국민의 세금으로 유지되는 군과 경찰이 권력의 사리사욕을 지키기 위해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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