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3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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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 민주화 운동인사 사면 관련 유럽 방문 일정]등록번호 : 00944754
날짜 : 199*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근태재단
요약설명 : 국내 민주화운동 인사의 사면과 관련하여 프랑스, 독일 등의 방문 일정 및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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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반정부인사들에 대한 정권의 탄압과 민주화운동 관련 해외기사]등록번호 : 00859301
날짜 : 1986.00.00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창희
요약설명 : 반정부인사들에 대한 정권의 탄압과 민주화운동 관련 해외기사 모음 한국 내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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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 관련 인사 구술사료 수집을 위한 구술면담
등록번호 : 00926410
날짜 : 2002.08.26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김근태재단
요약설명 : 26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 구술사료 수집사업을 위해 작...
사진사료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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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민주화운동 인사들 한국 방문등록번호 : 00991202
날짜 : 미상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요약설명 : 거주중인 민주화운동 인사들이 한국을 방문해 식사자리를 갖고 회의하는 모습 등이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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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의 출소를 환영하는 민주화운동 인사들]등록번호 : 00948829
날짜 : 1992.08.11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김근태재단
요약설명 : 인사와 많은 인파가 모여 홍성교도소 앞에서 출소한 김근태를 환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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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에서 개최한 창립 1주년 기념 현판식에 참석한 민주인사등록번호 : 00701790
날짜 : 1987.08.12
구분 : 문서류 > 사진
기증자 : 박용수
요약설명 :
박물사료 1건
더 보기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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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교육지사건
요약설명 : 536296), 광주구속자협의회, 전남기독교협의회 인권선교위원회, 정토구현전국승가회 전남지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남지부 등의 공동성명서 <교육민주화선언 교사 탄압과 부당인사조치를 규탄한다> (등록번호 : 8668), 실천문학사의 성명 <"민중교육" 집필교사들의 집단 파면 조치에 대하여> (등록번호 : 553902), 김진경이 생산한 <연구보고서-한국 교육민주화운동에 관한 연구-사학을 중심으로> (등록번호 : 412932), 유상덕의 <유상덕 선생 옥중양심 선언> (등록번호 : 182487) 등의 문서사료가 있다. 사진사료로는 경향신문사가 생산한 <사립사대 차별 반대와 민중교육 탄압을 저지하는 경인지구 사립사대 학생들> (등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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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문제대책위원회사건
요약설명 : <병역문제대책위 선언문 제1호> (등록번호 : 85380), 병역문제대책위원회의 결의문 <병역의 의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김영종, 한동철, 손임범의 현역입영 처분을 취소하라> (등록번호 : 394179), 이범영 외 28인의 <성명서> (등록번호 : 1882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의 <인권소식 제4호> (등록번호 : 576410), 한국인권운동협의회의 성명서 <민주청년인권협의회에 대한 중앙정보부의 만행에 대한 성명> (등록번호 : 578090)와 성명서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들의 석방 촉구> (등록번호 : 40851), 양관수의 <민청협회보-창간호를 내며> (등록번호 : 327453), 민주청년협의회의 성명서 <탈법적 징집문제로 일어난 사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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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발족
요약설명 : 다시 한 번 각성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확신한다”고 선언하며 민중지향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民主 民生을 위한 福音運動을 宣布한다>(등록번호 : 108143)는 민중신학에 영향을 주었다. <추도사_최종길 교수와 떠난 모든 형제들을 위해>(등록번호 : 114862), <인혁당 사건 진상을 조사 발표하면서>(등록번호 : 108139), <정부 당국에 묻는다[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관련]>(등록번호 : 207832), <성명서-광주,전주 교구 사제들의 직선제 개헌을 위한 단식기도에 동참하면서>(사료번호 : 392986), <박군 고문사망 사건에 대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의 성명서>(등록번호 : 44259), <문규현 신부 방북 관련 자료>(등록번호...
사료 콘텐츠 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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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Ⅲ
요약설명 : 조아라, 김학순, 김승훈, 김병곤, 박문숙, 김병걸, 권종대, 조영래, 전태일, 윤영규 다시 불러보는 그 이름, 그리운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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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Ⅱ요약설명 : 계훈제, 박형규, 김말룡, 김경숙, 송건호, 김한림, 박정기, 노회찬, 제임스 시노트, 공덕귀 다시 불러보는 그 이름, 그리운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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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_ 이희호요약설명 : 채 집을 떠났다. 그날, 민주화운동에 앞장서던 학생 지도부, 종교계 인사들도 모두 잡혀갔다. 며칠 뒤, 마포경찰서에서 나왔다는 경찰들이 이희호와 기사, 집사, 가정부만 남기고 모두 집에서 쫓아냈다. 막내 홍걸의 등하교와 가정부 장보기만 허용되고, 그 외에는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갈 수 없었다. 집 주변은 경찰들이 철통같이 에워쌌다. 당연히 신문도 전화도 차단되었다. 이희호는 남편이 어떤 이유로 잡혀간 것인지,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었다. 너무 답답했던 이희호는 ‘미국의 소리’ 방송을 틀었다. 결혼 전 미국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뒤 이화여대에서 영어강독 강의를 했던 그녀는 영어방송쯤은 얼마든지 들을 수...
구술 컬렉션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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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8일,9일/양평 로스팅타이거
요약설명 : 민주화운동이 전개될 당시에는 목포교도소에 있었다. 1981년 말부터 약 6년간 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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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정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7월 2일/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실
요약설명 : 민주화운동 진영 내 입장의 차이가 발생하여 여러 갈래로 나뉘는 분기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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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도면담자 : 이영재
일자/장소: 2024.7.29./충남 천안 소재 카페
요약설명 : 활동 - 정부의 특별채용 조치로 서산중 복귀 - 교육민주화운동 과거청산 평가 -...
일지사료 1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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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부, 대학의 학원민주화운동은 대학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일자 : 1960.5.7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운동 및 학원민주화 요구 시위에 대해 대학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문교부는 “냉각기를 두어 교수나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해결하게 될 것이며 지탄을 받는 교수나 총장들은 자진 사퇴할 것을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국립대학의 경우 교수회의 결의에 따라 인사조치하겠다고 하였다.『조선일보』 1960. 5. 7 석3면. 이날 문교부는 공립 중·고등학교 교장에 대한 제2차 발령을 내렸다. 인사 조치된 교장은 경동중·고등학교 교장 원흥균으로, 그는 신설된 성동여자중학교로 전임되었다. 후임으로는 문교부 섭외교육과장 홍두표가 임명되었다. 지난 2일 경동고 학생들이 교장 사퇴 등을 요구하며 시위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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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원노동조합연합회, 부당인사 조치 규탄성명서 발표
일자 : 1960.8.10
분류 : 노동운동
요약설명 : 교조는 여하한 정당이나 관권으로도 다시는 침해할 수 없는 교육의 자주성과 학원의 민주화를 기하고 땅에 떨어진 우리 교권을 기사회생시켜 우리의 지위향상을 도모하여 안심하고 학생들을 양심적으로 교육해보고자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순수한 정치적으로 무색한 유일한 교원단체로 교육계에 쟁화 운동을 제1차 과업으로 하여왔다 당국자여 묻노니 교조해체의 저의가 나변(奈邊)에 있는가? 무슨 억하심정으로 올바른 교조의 주장을 억압하고 민주주의 새싹을 짓밟으려 하는가? 우리 교조는 신념을 가지고 이 땅의 민주교육의 터전을 닦고 장차 지하에 돌아가 4월혁명에 산화한 사랑하는 우리 제자들을 떳떳이 만나련다. 당국자여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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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대규모 시위, 고려대·서울대 등 약 3,000명
일자 : 1964.6.2
분류 : 한일협정반대운동 > 학생
요약설명 : 전면적인 가두시위를 벌였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화운동사 1』, 돌베개, 2008, 426쪽에서 재인용) ▶고려대 2일 상오 11시, 약 2,000명고려대 시위참여 학생 수에 대해 1,000여 명(『경향신문』 1964.6.2 석1면), 1,500명(서중석, 「6·3사태: 64년 봄의 한일회담 반대시위」, 『신동아』, 1985년 6월호, 314쪽)으로 다르게 쓰고 있음의 고려대 학생들은 동교 종합배구장에서 구국투쟁궐기대회를 열고, ‘박정권 타도’를 외치면서 구국선언문(법학 4 김제하 낭독)을 채택, 이어 ‘행동에 들어가자’는 호소문 낭독 후 격문을 외치면서 11시 20분부터 데모에 돌입, 교문을 나서 안암동 로터리로 밀려나갔다. 이들은 “민족분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