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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도시 영세민 노동 현장

도시빈민의 주요 구성원은 이농민이었다. 나머지는 불구, 고령 등의 요인으로 부양 능력자가 없는 극빈층과 가구구주의 사업실패와 장기적 실직 등으로 가세가 기울어 영세민으로 전락한 사람들로 볼 수 있다.
농촌에서 이탈한 이농 부문은 대기업에 고용되는 경우가 없고, 실업자로 존재하거나 도시 3차 산업에 불안전 취업하거나 일용노동이나 제조업 부분의 영세업체에 취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