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사료 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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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민주 투쟁의 불길이여 타올라라! 타올라라!-민족 민주화 투쟁위원회 발족 성명서등록번호 : 00401789
날짜 : 1986.03.17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윤희성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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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서울지역 민족민주투쟁연합 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대표자회의 건[수신:서울민주통일민중...등록번호 : 00069771
날짜 : 1988.07.21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서울민주시민연합
요약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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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청년 민중민주화투쟁 소식 2-'민중생존권.민족자립경제수호 특별위원회(민민수위)'위원장...
등록번호 : 00084798
날짜 : 198*.10.08
구분 : 문서류 > 문서
기증자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
요약설명 :
민주화운동사 컬렉션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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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민투사건
요약설명 : ‘민족통일·민주쟁취·민중해방투쟁위원회’ 조건으로 총 2건, ‘전국학생총연합’ 조건으로 관련 사료 총 71건, ‘전학련’ 조건으로 관련사료 총 45건, ‘허인회’ 조건 총 54건 중 관련사료 23건이 검색되었다. 서울지방검찰청 명의의 <[의견진술-삼민투위 관련] [수신:서울형사지방법원 합의 11부, 발신:서울지방검찰청]> (등록번호 : 51487), 민중민주운동탄압저지를위한공동대책회의 (민주화운동청년연합,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전국학생총연합)의 <공동성명서 [군부독재 퇴진, 노동운동 탄압 중단, 전학련과 삼민투에 대한 탄압음모 중지, 양심수 석방, 신민당의 성실한 자세, 민주화세력의 일치단결]> (등록번호 : 13002)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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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시위
요약설명 : 이은 민주화운동 관련 사진이고 경향신문사의 사진은 4.19 당시의 것들이다. <4.19 23주년 기념행사 자료집-부활과 4월혁명(대한가톨릭대학생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 총연맹)> (등록번호 : 73822) 등 각종 4.19기념행사 자료집, <4.19영령은 통곡한다! 군부독재 타도하고 민주정부 수립하자! (민주주의와 민족자주 쟁취를 위한 노동자투쟁위원회)>(등록번호 : 79241) 등의 성명서, <4.19 38주년에 즈음하여 민주개혁과 자주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시국선언(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등록번호: 332903) 등의 선언문, KCYF재호 한인 기독청년회 제1권 5호-조국의 민주주의를 기원한다-4.19학생혁명 25주년을 맞아(재호한인기독청년회)(등록번호...
사료 콘텐츠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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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이념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전사 시인 김남주요약설명 : 널리 퍼져 나갔고, 훗날 두 번째 시집 《나의 칼 나의 피》(인동, 1987)로 출간되었다. 반독재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서서 김남주는 1946년 10월 16일 전남 해남군 삼산면 봉학리 535번지에서 태어났다. 해남중학교에 입학한 김남주는 세계사를 가르치던 하대성 선생님의 수업 내용에 감동해, 시대정신에 주목하면서 올곧은 이상주의를 실천하는 삶을 동경하게 되었다. 1964년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합격한 그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 반대하여 이듬해 자퇴를 결행하며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옮겼다. 1969년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전남대학교 문리대 영문과에 입학한 그는 1970년 11월 13일 서울 동대문 평화시장에서 피복공장 재단사로 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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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대_농민운동사의 험로를 개척한 작은 거인요약설명 : 권종대는 전국 7백만 농민을 대표하는 단일조직의 수장으로서 우루과이라운드협상저지투쟁, 농어촌발전종합대책분쇄투쟁, 쌀전량수매쟁취투쟁을 벌여나갔다. 권종대는 1991년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초대 상임의장, ‘민주대개혁과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회의’ 공동의장에 취임하여 반독재투쟁 전선의 지도자로 활약했다. 공안 당국의 수배를 받는 동안 건강이 나빠지고 집안은 더욱 빈한해졌으나 그의 투쟁은 변함없이 이어졌다. 1994년 ‘5.18진상규명과 광주항쟁정신계승 국민위원회’ 결성에 참여하여 5.18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활동을 벌이던 권종대는 그해 겨울 국회의원 선거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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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시작되어 광장으로 이어지다 - 한국여성단체연합의 시작요약설명 : 거부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KBS시청료폐지운동 여성단체연합'을 구심체로 하여 언론 민주화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 전 국민적 언론운동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여성에 대한 성적고문을 규탄한다 1986년 6월 26일, 그날도 여성단체의 생존권대책위원회는 농성 중이었다.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여성노동자들에게 가해지는 폭력과 해고의 부당함을 알리는 농성을 3일째 계속하고 있었다. 그런데 5.3인천항쟁 구속자 가족에게서 이상한 소문을 전해 들었다. 부천경찰서에서 성고문이 있었다는 것이다. 인천교도소에 수감 중인 대학생이 위장취업 혐의로 잡혀와 조사 받던 중, 5.3사태 관련하여 심문을 받으며 끔찍한 성적 고문을...
구술 컬렉션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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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식
면담자 : 김허보람
일자/장소: 2025년 6월 23일/한신대학교 만우기념관 회의실
요약설명 : 투쟁을 넘어 민주화운동과 맞닿아 있었음을 강조하며, 그 안에서의 성과와 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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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면담자 : 김종길
일자/장소: 2023.7.14./복합문화공간 포지션 민 제주
요약설명 : - 1962년 제주 출생 - 제주 오현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있던 강광의 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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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택
면담자 : 정호기,이영재
일자/장소: 2025년 8월 9일/더가능연구소 사무실
요약설명 :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 준비위원회의 결성과 활동에 따른 탄압이었다. 19...
일지사료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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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입후보 예상자의 선거 전망과 포부
일자 : 1960.1.1
분류 : 정치·사회 상황 > 부정선거의 진행과 정부·여당
요약설명 : 보장되리라 본다. 선거감시위원회 구성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대통령 책임하에 공무원들의 선거간섭이 없도록 해야 한다. 서상일(민주혁신당) 공명선거가 보장되지 않을 것이다. 자유분위기 보장 방안은 첫째 경찰의 중립, 둘째 정·부통령선거법 개정, 셋째 반공청년단·깡패·공무원 등의 선거간섭 저지, 검찰로부터 독립된 별도의 선거감독기관 설치 등이다. 각계 대표로 구성된 선거감시위원회 구성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법적 조치가 아니고는 효과가 없다. 여·야가 각각 선거법에 규정된 범위 내에서 당원으로 구성하는 길 밖에 없다. 질문1의 답변과 동일 전진한(민족주의민주사회당) 24파동, 신국가보안법, 신지방자치법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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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고등학교 학생 800여 명, 학원의 자유 주장하며 시위
일자 : 1960.2.28
분류 : 시위 상황 > 대구
요약설명 : 붉은 피는 지금 이 순간에도 뛰놀고 있으며, 정의에 배반되는 불의를 쳐부수기 위해서는 이 목숨이 다 할 때까지 투쟁하는 것이 우리들의 기백이며, 이러한 행위는 정의감에 입각한 이성의 호소인 것이다. 우리는 민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위하여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릴 학도요, 조국을 괴뢰가 짓밟으려 하면 조국의 수호신으로 가버릴 학도이다. 이 민족애의 조국애의 피가 끓는 학도의 외침을 들어 주려는가? 우리는 끝까지 이번 처사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있을 때까지 싸우련다. 이 민족의 울분, 순결한 학도의 울분을 어디에 호소해야 하나? 우리는 일치단결하여 피 끓는 학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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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생들, 원일한 총장서리 등 사퇴 요구
일자 : 1960.9.13
분류 : 학생의 민주화운동
요약설명 : 그대로 부식하여 있어 학원의 정의와 진리의 질서를 교란시키고 있다 이는 연세인의 정신을 부패시키고 나아가서 민족정기를 혼미케 할 가능성이 있어 우리는 이사진과 그 추종자를 분연히 규탄하고 철저한 민주화를 단행하려는 것이다 우리의 주장(1) 원일한 총장서리는 즉각 사퇴하고 한국인 총장을 천거하라 (2) 독선적이며 반혁명세력인 이사진을 즉각 개편하라 (3) 권력과 금력에 아부하고 학자적 양심을 망각한 교수는 즉각 사퇴하라 (4) 교수 측의 「학교기구개편안」을 재확인하고 즉각 실시하라 (5) 교수신분보장을 확고히 하고 부당하게 해임된 교수를 즉각 복직시켜라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