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렉션
1970년대 한미친선회 창립총회 장면
5.16쿠데타와 초헌법적인 10월유신으로 정권을 연장한 박정희 정권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취약한 정권의 정통성을 미국의 지지로 만회하려는 의도였다. 따라서 정부차원에서는 물론이고 관변 민간단체를 지원하여 한미 간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민친선회는 주로 군이나 고위관료 출신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한미 간의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신시대에 결성되었다.
한미친선회는 친선 유지활동의 일환으로, 주한미군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친선의 밤 행사를 주최하거나, 모범 주한미군 장병들을 선별하여 기념품을 전달하고, 미국에 재해가 있을 때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사진은 한미 양 측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가 열리는 모습이다.
한민친선회는 주로 군이나 고위관료 출신들로 구성된 민간단체로 한미 간의 우호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신시대에 결성되었다.
한미친선회는 친선 유지활동의 일환으로, 주한미군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친선의 밤 행사를 주최하거나, 모범 주한미군 장병들을 선별하여 기념품을 전달하고, 미국에 재해가 있을 때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사진은 한미 양 측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가 열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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