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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당 창당대회
1967년 2월 7일, 박정희 정권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 민중당과 신한당이 통합하여 창당한 신민당은 우리 현대 정치사의 한 축을 담당한 명실상부한 대표 야당이었다. 71년 대통령선거에서 김대중 후보를 선출하여 대선에 임했으나 공화당 정권의 대대적인 부정선거로 인해 패배한 후, 김대중의 후보 선출에 반발하여 윤보선 계열이 탈당을 하기도 했지만, 곧 10월유신이 선포되자 다시 통합하였고, 유진산이 당권을 잡으면서 유진산계와 반유진산계가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양일동이 탈당하여 민주통일당을 창당하는 등 약간의 굴곡을 거치기도 했다.
이후 다시 김영삼이 당권을 잡아 박정희 정권에 대해 강경투쟁을 전개하였고, 다시 이철승이 당권을 잡은 뒤에는 온건노선을 견지하였다.
하지만 결국 10.26으로 유신체제가 몰락하게 하는데 있어서 신민당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후 다시 김영삼이 당권을 잡아 박정희 정권에 대해 강경투쟁을 전개하였고, 다시 이철승이 당권을 잡은 뒤에는 온건노선을 견지하였다.
하지만 결국 10.26으로 유신체제가 몰락하게 하는데 있어서 신민당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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