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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이순자 처벌을 위한 범국민투쟁본부 발족식

‘광주학살 부정비리 주범 전두환․이순자 구속 처벌을 위한 투쟁본부’ 발대식이 15일 오후 종묘공원에서 열렸다. “전두환 이순자 구속 처벌, 양심수 석방” “광주학살 부정비리 공범 노태우는 퇴진하라” 등의 피켓이 보인다. 문익환, 계훈제씨 등 민주인사들이 참석했다.
민주화운동청년연합 회원들은 “전두환 이순자를 구속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여개의 민주단체 회원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거리에서 ‘광주학살 부정비리 주범 전두환․이순자 구속 처벌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