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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민통련 전신인 민주통일국민회의의 집행부 인사 기념 촬영

84년 10월 16일에는 ‘민주․통일국민회의’가 창립되었다. 전국의 재야인사, 성직자, 언론인, 문인 등 96명을 발기인으로 하고 서울 중구 장충동 분도회관 ‘피정의 집’에서 결성하였다.
‘민주․통일국민회의’는 이에 따라 문익환 목사를 의장으로, 계훈제, 백기완 선생을 지도부로 ‘총연대론’에 바탕해서 ‘지역지부’를 결성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