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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통 분단 42주년 그 극복을 위한 토론회

민통련 서울지부는 조직, 교육사업에 매진하였다. 민통련 중앙의 발기인들 중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인사들과 ‘민족학교’(교장 고 김병걸 선생) 회원들을 중심으로, 매월 산행을을 통해 회원모임을 조직하는 한편, 정세토론 등을 통해 당면 과제들을 공유하고 투쟁의 의지를 다져나갔다. 분단 42주년 그 극복을 위한 토론회도 그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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