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렉션
환경운동연합 전국조직 창립대회
93년 4월 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환경운동연합 전국조직 창립대회 모습이다.
공해추방운동연합 등 전국 8개의 환경단체(서울 공해추방운동연합, 부산 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진주 남강을 지키는 시민의모임, 광주 환경운동시민연합, 대구 공해추방운동협의회, 울산 공해추방운동연합, 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목포녹색연구회)들이 통합되어 전국 조직인 ‘환경운동연합'이 태어난 역사적인 순간이다. 박경리·이세중·장을병 공동대표와 최 열 사무총장이 선출되었다. 환경운동연합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현장성, 대중성, 전문성에 기반하여 국내 최대의 환경단체를 넘어 아시아 최대의 환경단체로 발전하였다
공해추방운동연합 등 전국 8개의 환경단체(서울 공해추방운동연합, 부산 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진주 남강을 지키는 시민의모임, 광주 환경운동시민연합, 대구 공해추방운동협의회, 울산 공해추방운동연합, 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목포녹색연구회)들이 통합되어 전국 조직인 ‘환경운동연합'이 태어난 역사적인 순간이다. 박경리·이세중·장을병 공동대표와 최 열 사무총장이 선출되었다. 환경운동연합은 창립 이후 지금까지 현장성, 대중성, 전문성에 기반하여 국내 최대의 환경단체를 넘어 아시아 최대의 환경단체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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