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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정부 로비스트 박동선 사건 현황

검찰은 2일 전국보험노련이 국회 노동위 「돈봉투사건」과 관련,동부그룹 및 자동차보험 임원 4명을 고발해온 사건을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 부장검사·김진태검사)에 배당,관련자들의 은행계좌 추적 등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충정로 보험노련 사무실에서는 돈봉투 사건을 고발한 노조집행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한국 자보 노조원 3백여명이 농성을 벌였다. 노동위원장 장석화도 노동위 돈봉투파문을 폭로한 김말룡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