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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진상규명 피해보상촉구시위
92년 8월14일 광복47주년을 맞아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회원들이 진상규명과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동대문에서 가두행진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다. ‘해방된 지 47년, 아직도 전후 처리 피해보상 없는 광복은 오지 않는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부착한 시위 차량과 함께 행진하고 있다. 피나는 선열들의 투쟁의 결실로 조국광복을 맞이한지 47년째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정신대 문제, 징용문제, 징병문제, 원폭피해자문제 등 일제통치가 가져온 민족의 상처가 전혀 치유되지 않고 있다. 또한 모든 고통의 원인제공자이며 가해자인 일본은 이 문제에 대한 불성실하고도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의 고통을 가중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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