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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 심판과 지자제 대책을 위한 확대회의

91년 2월 1일 국민연합 주최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민자당 심판과 지자제 대책을 위한 확대회의’의 모습이다. 3월에 시작될 지방의회 선거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민자당 일당독재 분쇄와 민중기본권쟁취 국민연합(국민연합)은 지방의회 선거가 국민대중의 정치적 관심을 고양시키고 민자당 정권에 대한 국민대중의 공분을 조직화할 수 있는 적극적 계기라는 측면에 주목했다. 민중들의 요구와 불만을 조직하여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시키고 민자당 정권의 무능과 반민중성을 심판하는 전선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민자당 심판투쟁을 통해 민자당 후보, 반동적 친여인사의 낙선을 유도하는 운동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