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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해고자 복직 대책위 당사앞 쇠사슬 농성
95년 12월 18일 전해투와 대우정밀 노동자들이 병역특례업체에서 근무하다 해고로 특례혜택이 박탈된 것에 항의 해 자살한 대우정밀 해고 노동자 조수원 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신한국당 당사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 95년 12월 15일 새벽2시경 4년 4개월의 해고와 수배도 끈질기게 버텨오던 29살의 젊은 병역특례 해고노동자 조수원씨가 목을 매단 채 자살했다. 전해투와 대우정밀 노동자 40여명은 조수원 동지의 죽음에 항의하며 목에 쇠사슬을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전투경찰과 백골단은 절단기와 펜치 등으로 쇠사슬을 절단하고 전원 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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