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렉션
1990년대 경찰업무
1991년 경찰청이 새로 개청했다. 경찰관이 경찰의 수사권 독립 벽보를 보고 있다. 명동집회 봉쇄를 위해 충무로에서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는 전투경찰, 미대사관 앞에서 시위중인 학생을 강제로 끌어내는 전경, 삼일문 앞에서 지나가는 시민의 가방을 검사하는 전경들, 정부종합청사에서 전대협 소속 학생을 강제 연행하는 전경들의 모습도 보인다.
경찰이 신 개발한 최루탄, 기습시위 진압용으로 파출소에 지급하기로 한 고무탄가스 권총, 시위진압용 물대포, 치안본부가 일선경찰에 새로 지급한 38구경 권총과 22구경 권총 등의 사진도 이 기간에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권위적이고 반민주적인 경찰 관행에 자성하는 모습도 보인다.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서울시경 제1기동대 박석진 일경, 연세대에서 양심 선언하는 전경들의 모습이 보인다.
경찰이 신 개발한 최루탄, 기습시위 진압용으로 파출소에 지급하기로 한 고무탄가스 권총, 시위진압용 물대포, 치안본부가 일선경찰에 새로 지급한 38구경 권총과 22구경 권총 등의 사진도 이 기간에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권위적이고 반민주적인 경찰 관행에 자성하는 모습도 보인다.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서울시경 제1기동대 박석진 일경, 연세대에서 양심 선언하는 전경들의 모습이 보인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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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이 안치된 백병원 앞 바리케이트
- 등록번호 : 009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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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이 안치된 백병원 앞 농성
- 등록번호 : 009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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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상조사단의 1차보고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고 김귀정열사 폭력살인대책위원회
- 등록번호 : 007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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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사고로 숨진 김귀정 사망 현장 약도
- 등록번호 : 007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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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도중 숨진 김귀정의 "시신사수를 위한 결사 투쟁" 을 촉구하는 대자보를 보는 행인들
- 등록번호 : 0071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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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 살인 책임자 처벌" 구호를 외치며 평화 가두 시위를 하는 성균관대생들
- 등록번호 : 0071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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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 추모제를 갖는 학생들
- 등록번호 : 0071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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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병원 입구에 학생들이 설치해 놓은 바리케이드를 철거하는 경찰
- 등록번호 : 0071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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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족이 부검에 응하기로 최종합의 한 사항을 공식 발표하고 있는 대책위 집행위원장
- 등록번호 : 0071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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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의 부검이 끝나고 사안을 발표하는 "대책회의"
- 등록번호 : 0071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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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의 시신을 성균관대에 안치하려는 학생들과 이를 저지하는 유림들
- 등록번호 : 0071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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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정의 시신을 성균관대에 안치하기 위하여 유림들을 설득하는 학생들
- 등록번호 : 0071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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