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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국가고시 장례식

1991년 2월 24일 치과대 졸업예정자 60여명이 오전11시30분께 “파행 국가고시행정,묻혀버린 졸업영광”이라고 쓴 피킷을 들고 입장한 뒤 ‘졸업에 즈음하여’란 성명을 통해 “제43회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각 학교 교과서의 공통내용 밖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 등 객관성을 잃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