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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북한 파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6일 가톨릭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규현 신부를 파북했다고 발표했다. 당일 오전 문규현 신부가 평양에 도착했다. 앞서 사제단은 7월 7일 전국상임위를 개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임수경씨와의 동행 귀환을 위해 문 신부를 파북할 것을 결의했다. 두 사람은 8월 15일 판문점을 통해 돌아왔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변인의 기자회견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