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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장영달 옥중기록 출판기념회

89년 6월9일 서울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 장영달 옥중기록 ‘참과 거짓이 싸울 때에 어느 편에 설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출판기념회의 모습이다. 93년 국민대 기독학생회장이 되면서 학생운동에 뛰어든 그는 민청학련 사건으로 비상군법회의에서 7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10개월만에 형집행정지로 풀려났지만 그해 11월 인혁당 사건의 진실을 고발하는 기고문으로 인해 6년 2개월의 잔행을 집행당했다. 이 당시의 기록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