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렉션
유가협 기자회견
91년 5월 4일 유가협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이다. ‘백골단과 노태우가 있는 한 우리자식들이 다 죽습니다’ 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고 유가협 회원들이 희생당한 자식들의 영정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91년 들어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했다. 2월 25일 한국외대생이던 남현진 열사의 군의문사, 4월 26일 강경대 열사의 백골단에 의한 폭행치사, 4월 27일 한겨레사회연구원 김영환 의문사, 4월 29일 전남대 박승희 열사 분신, 5월 1일 안동대 김영균 열사 분신, 5월 3일 경원대 천세용 열사 분신 등이 잇따르자 국민들은 충격에 빠졌고 유가협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발표하고 백골단 해체, 노태우 퇴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러나 이러한 희생자 부모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5월 6일 한진중공업 박창수 노조위원장 타살, 전민련 김기설 사회부장 분신, 윤용하 노동열사 분신 등 희생이 이어졌다.
갤러리
- 사진 저작권 안내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각각의 저작권자로부터 사용권을 획득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박용수’인 사진의 사용은 구매신청을 클릭하여 직접 사진 구매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