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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 암살 진상 규명 촉구 서총련 시위
서울대․중앙대 등 서총련 소속 대학생 50여명은 14일 오후 3시경 주한미대사관 앞에 몰려가 백범 김구선생의 암살과 관련, 당시 미 중앙정보국(CIA)의 한반도정책에 관한 기밀문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하며 20여분 동안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백범 암살사건에 미국이 개입했다는 안두희씨의 증언과 관련, 미국측에 정확한 사건 진상규명 등을 요구했다.
미 대사관 앞에서 김구선생 암살의 진상 규명과 공개사과를 요구하며 시위하는 서총련 소속 학생들의 모습이 보인다. “미국정부는 분단과 백범 암살에 대해 공개 사죄하고 배상하라” “민족정기구현회 권중희 회장, 신현석 동지, 변수환 동지를 즉각 석방하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는 사람들 모습도 보인다. 백기완씨도 시위대에 동참해 있다.
미 대사관 앞에서 김구선생 암살의 진상 규명과 공개사과를 요구하며 시위하는 서총련 소속 학생들의 모습이 보인다. “미국정부는 분단과 백범 암살에 대해 공개 사죄하고 배상하라” “민족정기구현회 권중희 회장, 신현석 동지, 변수환 동지를 즉각 석방하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는 사람들 모습도 보인다. 백기완씨도 시위대에 동참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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