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컬렉션
명지대에서 열린 "총학생회 사수결의대회"
연세대․서강대․명지대 등 서총련 서부지구 소속 대학생 400여명과 서울대․중앙대 등 서총련 남부지구 대학생 1천여명은 9일 오후 명지대 학생회관 앞과 중앙대 해방광장에서 각각 ‘학원자주화 쟁취와 학생운동 탄압 분쇄 결의대회’를 갖고, 총학생회 무력화를 꾀하는 노태우 정권에 맞서 싸울 것 등을 결의했다.
학생들은 결의문에서 “당국은 있지도 않은 조국통일촉진그룹 사건을 날조하고 자주 대학에 경찰을 들여보내는 등 학원을 유린, 총학생회 약화를 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11-12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전대협 총회에 적극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명지대에서 열린 총학생회 사수결의대회 모습, 총학생회 사수결의대회장에서 머리에 띠를 매어주는 모습이 보인다.
학생들은 결의문에서 “당국은 있지도 않은 조국통일촉진그룹 사건을 날조하고 자주 대학에 경찰을 들여보내는 등 학원을 유린, 총학생회 약화를 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11-12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전대협 총회에 적극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명지대에서 열린 총학생회 사수결의대회 모습, 총학생회 사수결의대회장에서 머리에 띠를 매어주는 모습이 보인다.
갤러리
- 사진 저작권 안내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각각의 저작권자로부터 사용권을 획득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박용수’인 사진의 사용은 구매신청을 클릭하여 직접 사진 구매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 문의바랍니다.

